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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제가 느무느무 좋아라 하는 회사인....
TNC 를 스케치 하고 왔습니다...^^
TNC 가 어떤 회사냐~~
홈페이지를 빌려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리딩 블로거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설치형 블로그 툴인 태터툴즈를 만드는 회사로 가장 유명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좋은 블로그를 볼 수 있는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이올린과 파워블로그들의 네트워크, 블로그 마케팅 종합 서비스 태터앤미디어에 이르기까지, TNC 는 인터넷 유저가 자신의 컨텐츠를 펴내고 다른 사람의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가장 편하고 아름다운 방법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입니다....
저와는 작년부터 인연이 되서 제가 종종 놀러(?) 가는...
제게는 친근하고 푸근한 회사같지 않은(?) 회사랍니다...^^ (그저 가족같은~~~ㅋ)

제 문성실닷컴 블로그에 번쩍번쩍 거리는 광고가 보이시지요?
사실 네이버 블로그만 하던 제가 문성실닷컴은 만들 수 있게 도와준 회사도 이곳이고....
제가 발로 뛰지 않아도 이렇듯 광고들을 열심히 물고(?)와서 제게 수익을 안겨다 준 회사도 이곳이랍니다....^^
뜻하지 않게 얻은 수익이기도 하고....
또 저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벌리는 수입이라서 이들에게 참 고맙고, 감사하고, 늘 다시 돌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답니다....

저는 제가 번 수입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해도 지출에 있어서는 지키는 법칙이 있습니다....
제가 전에 짧게 직장생활을 했을 때도 적용이 되었던 것인데요...
제가 번 수입의 10분의 1은 하나님께..(교회 다녀서 십일조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10분의 2는 양가 부모님께...(돌아가시고 백날 잘해야 소용없죠? 부모님 살아 계실때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잘하자가 저의 철칙입니다...)
그리고 다시 10분의 1은 나 자신과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재투자를 하자는 것이 제 지출에 대한 제가 지키고 있는 철저한 법칙입니다...

남편이 혼자 벌 때는 제가 사서 보는 책도..
남에게 사주는 밥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았는데요....
제가 벌 때는 남에게 베푸는 것도...
그리고 나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고 싶은 책도 마구마구 장바구니에 담아서 사고...
학비 비싼 대학원도 가겠다고 결심했고...
때로는 외출 나갈 때 입는 옷도 고민 하지 않고 사고...(사도 맨날 그 옷이 그 옷이고, 솔직히 고민 많이 하고 사게 되네요..ㅜㅜ)
그리고 제게 은혜를 베푼 사람들에게도 내 마음대로 돌려 드릴 수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도 주~~욱 많이많이...
일은 적게 하면서 돈은 많이 벌고 싶은게(?) 저의 욕심이랍니당..ㅋㅋ

문성실닷컴으로 첫달 번 수입이 아마 76만원이었나....(액수까지 공개하면 문제가 되려나요?~~문제되면 이야기 해주시고~~~기사에는 조금 부풀려서 나왔는걸요~~뭘~)
그때는 첫 수익으로 이곳 직원들과, 제가 같이 데려간 블로거들과  함께 불고기브라더스에서 불고기를 함께 먹었고요...
두번째 달과 세번째 달은 각각 56만원 정도의 수입이 제게 들어왔군요..
저는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데, 그런 저대신 늘 열심히 일하고, 발로 뛰는 태터엔 미디어 팀들에게 돌리고 싶은 그런 부끄러운(? 제가 열심히 일하고 받은 댓가가 아닌것 같아서요~~~) 수입입니다....
두번째 달과 세번째 달에 받은 수입으로 2차 회식을 하러 간 김에 평소 담고 싶었던 이곳 회사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서론이 길었어요..
항상 10줄 안에 값지고 핵심적인 요약만을 쓰자 하고 늘 다짐을 하지만...
평소 말하는대로 쓰려다 보니, 늘 글이 길어져서 읽고 쓰는 저도 무진장 피곤합니다....ㅜㅜ

여하튼...^^
제가 갈적마다 반갑게 맞아주고 우리집 안방같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셔서(사실 어딜가도 제 안방처럼 생각하는 제가 쫌~~ㅋㅋ) 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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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서면....
왼쪽으로 대표님들의 자리가 보인답니다....
체스터님과 CK님이 이곳 공동대표님이신데...
이날은 체스터님은 외근을 나가셨고, CK님만 계시는군요....
아....여기 회사는 서로의 이름이 아닌, 닉네임을 부르는 것이 더 자연스럽더군요....
어느덧 저도 그게 더 익숙하고요....
오른쪽에 늘 학구적으로 뵈이는 봉간님께서도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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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사진기를 들이대면 어색하죠?
사실 CK님께 사진기를 들이미는 저도 가슴이 콩닥콩닥...ㅎㅎ
어찌나 인물이 준수하시던지요~~~ㅋㅋ
인상  자체도 너무나 믿음직스럽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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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CK님을 해바라기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붉게 이글이글 타오르는 얼굴을 부끄러워 쥐어 감싸고 있는 그녀...슈테른님...ㅎㅎ
슈테른님은 그냥 바라만 봐도 너무너무 행복하다네요~~
일하다가 살짜기 쳐다만 보아도 막 힘이 솟구치고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라나~~~ㅋㅋ

이곳 회사의 두 대표님은 여성 직원들을 팬으로 많이 확보해 두셔서 느무느무 좋으시겠어요....^^
보통 여느 직장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요..
늘 와작와작 씹힘의 대상이 되는 경영자가 대부분(?)인데...
함께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고, 존경을 받는 분들이니, 저도 같이 덩달아 좋아하게 되더군요...ㅋㅋ
정말 두 대표님을 향한 직원들의 애정이...
가끔 보는 제게도 막 느껴져서 보는 저는 마구마구 감동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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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너무 닮고 싶고 좋아하는 꼬날님.......
솔로라서 더 멋진....
동경하고픈 대상입니다....
진정한 홍보인의 자세를 철저하게 갖춘 진정 멋진 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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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
역시나 제가 찍힘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홍보인은 달라~~~
그 내용을 사내 홈피에 포스팅을 하셨더군요...
http://blog.tattertools.com/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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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블로거들을 관리하고 있는 팀인 태터엔 미디어 팀들...
그리고 기획을 담당하시는 분들 자리가...
제가 주로 교류하는 사람들이 저의 지금 블로그 문성실닷컴을 관리해 주시는 태터엔 미디어 팀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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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저기 안쪽으로 다시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는 개발팀 직원분들....
저기 오른쪽에 쬐꼼하게egoing님이 보이시네요~~~
블로그에 오가던 여성분과 정식으로 교제를 하게 되었다면서 안그래도 해맑은 얼굴이 더욱 방글방글 빛나고 계시더군요...^^
맘껏 사랑을 해도 좋을 나이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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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오른쪽으로는 디자인팀 직원분들이 자리하고 계세요..
제 문성실닷컴에 위 스킨도...
가증스럽게 생긴(?) 제 모습을 그나마 온하하고 예쁘게(?) 단장해 주신 분들이죠....^^
요새는 새로 영입된 블로거들의 스킨을 만들어 주는 작업 등으로 많이 바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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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사실 식사는 10명이 넘는 인원이 가기에 별로 갈 데가 마땅히 없어서 TGI에 가서 별로 맛없게 먹고..(그만님이 별로 맛이 없다고 솔직히 말해주셔서~~원래 다 그렇고 그렇지....뭐..칫칫)
사무실로 들어가서 차 한잔....
근처 삼성동 "거기"서 일하고 계시는 그만님도 같이 하고....
또 막 태터엔 미디어로 합류한 다나루이양도 함께 했어요.....
지금은...
다음달 2월에 있을 태터엔 미디어 간담회를 어찌 하면 좋을까 고민하고 대화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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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님....
태터엔 미디어 반장님....^^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고야~~~?ㅎㅎ
얼굴도 개구진 꼬마악동같이 생겨가지고...
말빨에 글빨은 또 얼마나 좋으신지....
늘 표현은 안해도 존경하고 있사옵니다....
블로그계에 교주로서 말이죠...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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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리나~~~
홍보계의 지존이신 꼬날님...
제가 꼬날님 덕분에 여기저기 일간지 신문에도 많이 나오고~~
꼬날님한테 잘 보이면 인생이 탄탄대로 까지는 아니래도 튼튼대로까지는 될것 같다구욧~~~ㅋㅋ
생각보다 몸이 허약하신것 같아서 쫌 걱정이 되어요...
저의 튼튼대로가 되어 주실라면 더 건강해 지셔야 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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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우리 젊은영 팀장님...
늘 문성실닷컴에 문제가 생기거나 의문이 생기면 전 가차없이 이분에게 전화를 걸어요....
늘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할 뿐이지요....
왠지 제 든든한 매니저 같은 그런 느낌.....(저만의 느낌이런가요? ㅋㅋ)
닉네임은 젊은영인데 전혀 느낌은 그렇지 않음...ㅋㅋ
그렇다고 늙은올드도 아닌...ㅋㅋ(늙은영이 제일 맞을듯...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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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나도 막 안아주고 싶은 여자 슈테른님....^^
알면 알수록 귀엽고 매력있는 우리 슈테른님...
춤을 좋아하는 것과 본인의 누드사진을 남기고 싶어 하는 것(?)을 빼고는 감성적으로 많이 나랑 비슷한듯....
남의 단점을 보지 못하고, 장점만을 크게크게 보아 사랑에 잘 빠지는 그런 타입.....
나랑 비슷해~~ㅎㅎ

그러고 보니 진짜루 일 열심히 하시는 테터엔 미디어 겸둥이 유노님이 사진에 없네요..
식사 후다닥 하고, 컴 앞에 가서 앉아 있으셔서 그 작은 체구가 보이지 않은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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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루이양~~~
"홍콩에 미치다"의 저자...
나랑 블로그로 알게 된 절친한 친구....(우리 절친한거 맞쥐~~?? ㅎㅎ)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글로 감정의 외도(?)를 막 자극하는 아줌마....ㅋㅋ
나보더 더 심한 길치인 그녀....ㅋㅋ



암튼 내가 알고 드나드는 이곳 TNC....
이 회사가 발전하고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제 눈으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처음 제가 그 회사를 방문해서 당돌하게 물었던 질문이 생각이 납니다..
이 회사는 뭘로 먹고 사나요? 라고...ㅎㅎ

블로그로 인한 가치있고 즐겁고 신명나는 세상...
그 세상의 중심에 TNC 가 우뚝 서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저 문성실은 작고 보잘것 없지만...
애정을 가득 담은 자그마한 힘을 보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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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14967

  1. Subject: 문성실, 다나루이 그리고 그만님의 TNC 방문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삭제

    오늘은 유명한 블로거 세 분이 TNC 사무실에 방문하셨습니다. 문성실님과 다나루이님, 그리고 그만님이십니다. 성실님과 다나루이님은 모두 주부 블로거로 유명한 분들이지요. 그만님은 두 말하면 잔소리, 설명이 필요없는 분이구요. 오늘의 방문은 문성실님과 다나루이님이 태터앤미디어를 통해 얻은 광고 수익을 그동안 수고해 준 태터앤미디어팀원들에게 일부 환원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회사 근처의 음식점에서 거하게 점심 식사를 했습...

    2008/01/24 15: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4 14:5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업팀이 댕겨가면 저 막 떨자나요~~(좋아서~ㅋ)ㅋㅋ
      삐딱선을 타도 제겐 아주 멋져 보이세요~~흐흐~
      제가 상세하게 이따 저녁에 메일 보내드릴게요..^^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만하다고 일단 말씀드려욧~~~

      2008/01/24 15:16
  2. ego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팀 중에서는 제가 대서특필이군요. 영광이예요. 제 여친님도 매우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

    2008/01/24 15:42
  3. 엽기민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약간 사진에 나오네요. ^^

    2008/01/24 15:43
  4. BKLo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going님의 " 제 여친님도 매우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 표현아래 댓글을 남기는게 조금 불만이긴 합니다만.. ^^;;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군요.. 학구적이라.. ㅋㅋ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2008/01/24 15:44
  5. 꼬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유노님이랑 미팅 나왔는데 시간이 잠깐 남아서 커피빈에 앉아 블로그 보는 중이에요. 우리 회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노님 막 감동해서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살앙해용~~ :-)

    2008/01/24 15:48
  6. leezc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과 무관하게 벌리는 수입은 절대 아닐겁니다.
    "성실"하게 블로깅 해주시니까.. 벌리는 수입이잖아요.. ^^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요..

    2008/01/24 15:51
  7. 정윤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지금 꼬날님 옆에 앉아서 좋아하는 중입니다.

    BKLove님의 댓글을 띄어쓰기에 따라 재수없게도 보이는군요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군요.. 학구적이라" ㅎㅎ

    어제 그 얘기도 해주시지...

    최근 기사 내용 중 "재능,미모,부지런함 등 '3박자'를 갖춘 아줌마 블로거(와이프로거)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딴 '닷컴' 블로그를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에 달린 댓글

    "이제 미녀를 보여줘" 하하핫;;

    하지만, 문성실님과 다나누이님 포함 모두 초! 미녀들이심다~

    2008/01/24 15:53
  8. 그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님의 평가에 동감 만%!
    교주님~, 제 사진은 지워주세욧! 제게도 초상권이 있다구욧!~--;
    다나루이님, 우왕~ 초 미인이세요.. 문성실 교주님과 다나루이님이 함께 앉아 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들이 없었으면 바로 부킹 들어왔을텐데..ㅋㅋ (너무 띄우나?) 모두모두 즐거웠어염~ 아, 그리고 저 패밀리레스토랑 음식을 원래 별로 안 좋아해요.. 먹다보면 배불러서 거부감이 드는 것이 아니라 달아서 거부감이 드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너무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2008/01/24 18:0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칫칫..시러욧~~
      그만님 블로그에는 내 사진 못생기게 나온거 막 올리셨으면서~~~(뭐..사진 다른것들이 어떻게 나왔을지 상상이 되요...사진기가 거부하는 얼굴..ㅋㅋ)
      요새는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부킹하나~~?ㅎㅎ
      저도 나이가 들면서 뜨끈한 국물에 밥 말아 먹는게 더 좋아요~~
      다음에는 패밀리레스토랑 제외하고 가죠~~^^

      2008/01/24 18:25
  9. 젊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테터앤미디어가 아니라 태터앤미디어랍니다. 태~태~태~태~ 태~터~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늙은영이라니요.. ^^;

    2008/01/24 18:05
  10.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고잉님과 블로그에서 나름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욱 반갑네요.
    근데 언제 여친을 사귀신거지..-_-;ㅎㅎ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8/01/24 21:3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친 사귄지 몇일 안됐데용~~
      블로그에 오가던 분이 여친이 되셨다고 하는..
      캬아~~사람 인연이 이렇게도 만들어 지는 거군요..^^

      2008/01/25 10:36
  11. 다나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님 그만님 이제 이런 댓글이 달릴거여요 `
    '자 이제 초미녀를 보여줘 !!!' ㅠ.ㅠ

    2008/01/24 22:08
  12. 다나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 보니 나는 너한테 준것도 없는데 맨날 받아만 먹는구나 흑

    2008/01/24 22:10
  13. 수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부분이 있어서 한마디 합니다. TNC는 태터툴즈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태터툴즈는 프로젝트 명칭으로 바뀌면서 더이상 버전 업그레이드는 없고, 지금은 텍스트큐브라는 이름으로 나오죠. 텍스트큐브는 TNC에서 만들지 않습니다.

    2008/01/24 23:29
  14. 멀리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씨,
    부탁 한가지 있습니다. 꼭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꼭......

    서론 길게 해주세용, 제발~~~~~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성실씨 사시는 모습이 너무 좋구 또 꼭 한국에 있는 친한 동생이야기 인듯해서(제가 나이가 성실씨보다 확실히 많아서 내 멋대로 동생이라고 불러 봅니다. ㅎㅎ
    맘에 안드셔도 멀리 있으니 햇고지는 못하시겠지하는 배짱으로....)

    사실은 제가 요즘 남들 블로그에 푹 빠져 일하는 시간에 그거 처다보고 있는 못된 짓을 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블로거들께서 블로그로 유명세를 타시게 되면 언제부터 성의없게 내용을 올리시더라고, 마치 의무처럼, 마치 자기 팬 관리 하는 듯한 느낌을 팍팍 주면서용....

    성실씨 이곳에 오면 그런 느낌 전혀 나지 않아서 좋아요. 입바른 소리 아니고 정말 좋아요. 그래서 맨날 맨날 출근 도장 찍습니다.

    제가 좋와하는 간단한 글이 있습니다.

    "처음처럼" 이라는.......

    2008/01/25 00:2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부탁 안하셔도 길게 될거예요..
      제가 말이 좀 많아야죠..
      안그래도 줄여서 글을 쓰느라 너무 힘들어요..ㅎㅎ
      브로그에 푹 빠져서 여기저기 보다보면 시간 훌떡 가죠...
      때로는 조절이 필요할 지경이고요..ㅎㅎ
      유명세 탔다고 변했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분도 간혹 계신데...이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셔서 늘 감사해요...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08/01/25 10:39
  15. 짠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저도 몇번인가 갔는데.. 전 수줍음을 워낙 많이 타서... 모두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했건만.. ^^ 성실님은 아주 친화력이 좋으신 듯.. ^^

    2008/01/25 00:45
    • 꼬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짠이아빠님. 오셨을 때 대화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다음에 또 뵈요~ :-)

      2008/01/25 07:4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 한 두번은 낯을 쫌 가리죠..(아닌가???)
      언제 그곳에서 마주쳐서 인사라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용~~^^

      2008/01/25 10:45
  16.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하는 블로그인데 무척 좋은 이름을 갖고 계시네요. ^^)b

    2008/01/25 00:58
  17. 슈테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저의 부끄러운(?) 실상을 속속들이 어쩜.. ㅎㅎㅎ
    저는 오늘도 한 3번은 사랑에 빠졌다가 헤어나왔답니다. ^.^

    이렇게 멋지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진과 글이 아주 재미나게 배치되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으며 실실 쪼개다 갑니다. 헤헤..

    2008/01/25 01:51
  18. nude women orga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008/05/23 04:38
  19. boy erecti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008/05/2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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