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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9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저는 지난 4차를 시작으로 두번째 참여를 한 것이지요...
처음 참여를 했을 때는 어리벙벙 했었는데.....
꼴래 두번째라고....여유만만...
친정집(?) 다녀오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네요....ㅋㅋ

이래저래 찍다보니 인물 사진들이 많이 찍혔는데요..
일부 사람들 이름만 생각이 나고 다는 기억이 안나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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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보다 일찍 경북궁 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만님과 꼬날님...
그리고 슈테른님과 미리 만나서 점심을 먹자고 제가 바람(?)을 넣었거든요...
쬐금 늦게 도착하신 꼬날님을 기다리면서 사진기를 꺼내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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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군요...^^

일찍 도착한 우리들은 그만님이 다니시는 "거기"의 협찬으로 맛있는 중식으로 점심 식사를 푸짐하게 하고......
거기 좋아좋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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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가 넘어서....
난상토론회 시작....
원래가 그렇듯이.....정시에 시작하는 법은 절대 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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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말빨 좋고, 진행도 여유롭게 재미있게 잘 하시는 류한석 소장님...^^
때로는..
아니 항상 발표자에게 강한 임팩트 내지는 재미를 너무 강조해서 다소 부담감을 안겨 주시는 분(?)이시다.....ㅋㅋ
재미도 없고, 강한 임패트도 주지 못하는데, 발표는 하고 싶은 사람은 우짜라고~말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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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의 소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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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최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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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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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이스브레이크 시간....
나랑 나이가 동갑이셨던 어느분..ㅋㅋ

사실 4회때를 생각하면서 전체 모든 인원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될까봐 4회때처럼 앞자리에 앉지말고, 적당히 중간쯤 앉아 있으면서 앞자리 발표를 할때 무슨 말을 할지를 생각하려고 통밥을 굴리고 있었는데...
 처음 참가자 위주로 발표를 한다고 하기에 한씨름 놓고 룰루랄라 마음을 놓고 있었지요.....
근데 왠걸요....
갑자기 류한석 소장님이 제 이름을 부르면서(저는 그때 옆에 앉아 있던 슈테른님에게 핸드크림 빌려서 열심히 바르고 있던 중..ㅋㅋ) 소개를 하라시기에....
그때 마침 제가 만들어 간 호두강정을 오신 분들에게 나눠 드리고...(사실 4회때 어떤 분이 혹시나 먹고 싶어서 제가 만들어 오기를 기다렸다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너무나도 착하고<?> 순진한<?> 제가 곧이 곧대로 밤을 새서 꼬박 만들어 간 것이었거늘...그분은 오시지 않은듯 하였습니다..흑흑..)

제가 뭐라고 오래 떠들긴 한것 같은데..
일단 제 이야기 중에서 반감을 사셨다는 몇몇분이 계셔서...ㅜㅜ
출판계 쪽에서 일하시는 몇몇분이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특히나 내개인적 견해로 다른 분야는 모르겠고, 요리책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다고 생각함...) 책을 내는 것에 있어서 그것 자체에 대한 문제 보다는 사실 독자의 자세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던 것인데..
오해를 하신것 같아요...
뭐...어쨌거나, 책은 블로그를 보는 독자 대신에, 책을 보는, 또 책을 사랑하는 진짜 독자를 위한 책이어야 한다는 저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긴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만들어 간 호두강정...
그날 인사도 많이 받았고,  역시나 맛있게 드셔 주셨던 분들이 많아서 보람되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원래 요리하는 사람들은 그런 재미에 요리하는 겁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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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님을 따라 오셨다는 어느분...
두분의 관계를 묻자 서로 고개를 절레절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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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시간을 어찌 이리 정했느냐면서 배고프다고....
 얼굴은 웃는 인상을 하시면서 호통을 치시던 어느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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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무지 인상 좋으신....(내가 원래 이런 인상을 좋아하나바~~서글서글 웃는 인상..ㅋㅋ)
최근에 공무원이 되신 어느분...
능력도 좋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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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인상 좋으신 분들 대변해서 말씀을 해주고 계신 문화관광부의 박병우 팀장님...
공무원인데 공무원 같지 않다고 류한석 소장님이 소개해 주셨드랬죠...^^
친절도 하시고, 인상도 좋으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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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분이 사주신 우주복(?)을 입고 오신 어느분....
이름표를 허벅지에 붙여서 은근 섹시해 보였던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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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이분은.....얼굴을 보면 웃음부터 터져 나오는....푸하~~
류한석 소장님 말씀에 B급 소개를 하면 안된다고~~
근데 어쩌면 좋데니...
난 B급 자기소개가 젤로 기억에 남는데...
나도 B급인가벼~~~
이분 소개를 들으면서 생겨나는 호기심과 궁금증....기타 등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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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라고 소개하셨던 어느분...
난상토론회에는 올해가 가기 전에 아릿다운 맘에 맞는 여자분을 헌팅하러 오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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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처음 참석이 아니라서 마음 푸~~욱 놓고 있다가 짧게 소개를 하시고...
막상 자기소개는 짧게 하셨지만, 간간히 보니 토론 시간에는 열심히 이야기 하시는 모습이 많이 눈에 띈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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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딱 10년이 젊으신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셨다는 어느분...
전날 술독에 빠졌다가 오셨다는데..
내가 보기엔 얼굴도 뽀얀하니~~~(주책바가지 아줌마 근성 나온다~~~ㅋㅋ) 보기만 좋더라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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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좋고~~키도 훤칠하고...
영업의 달인이라고 다른 분이 소개해 주셨던 어느분...
이분 이야기를 간간히 여기저기서 들은듯 한데.....
근데 주머니에 너무 많이 이것저것 넣으시는 바람에 힢 사이즈를 너무 부풀리신듯....(그냥 이건 내 개인적 취향이라 그런데, 주머니에 너무 무거웁게 축 늘어지게 많이 넣고 다니면 왠지 내 선입관으로는 불량스러워 보인다....우낀 선입관이지만서도 옛날에 날라리들이 입던 기지바지 생각도 나고....ㅋㅋ)
문성실이가 뭔 잔소리가 이리도 많데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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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분은...
내가 자기소개 하기 전부터 흘끔흘끔 어디서 많이 본 분 같아서 쳐다 보았던 어느 분...
나의 시선을 느끼셨는지요?? ㅋㅋ
근데 어디서 봤는지 아직도 기억이 안난다...
아마도 보지 않았던 분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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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미리야님....
나의 사진도 찍어 주셨는데...
맘에 드는 사진을 인화도 해주시다....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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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기소개 정말로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하니깐 제일 먼저 달려나간 어느 분...
부모님 직업이 외교관이어서 여러 나라를 경험해 봤다고 하는.....
부러운 친구...^^


이렇게 대충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이 끝나고...
사실 지난번 4회때 난상 토론회는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으로 대부분 잡아 먹은지라 토론에 충실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아이스브레이크는 간단히...
 그러면서도 거의 2시간 가까이 하고서는 2부 토론 시간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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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조를 나눠서 토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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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고 나서 발표되는 내용들도 듣고...


나는 1부때는 내가 제기한 주제인 블로그의 미래와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주제로 토론을 하였고...
2부때는 블로그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다...

뭐......어떤 주제이던지 딱 떨어지는 결론은 없는것 같다...
또 시간이 나눠지긴 했지만서도 이야기 하다보면 밤을 새도 모자랄 것을....^^

토론 자리를 참여하면 할수록 갈급해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젠가 내가 호기심에 찬 눈빛으로 마구마구 질문 공세를 누군가에게 날린다면 속 시원하게 대답들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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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마치고 나서 토론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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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다들 말씀들도 참 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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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빼고, 숨고 하는 사람들 없이..
참 생각들을 잘 정리하고 요약해서 이야기도 잘들 하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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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표를 마치고, 류한석 소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그 자리서 마무리....
이어서 맛있는 저녁시간...
출장 부페로 배달이 되어져 온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다....
출장 부페 치고 음식 맛이 괜찮은것 같드라....
특히나 뜨끈한 진한 멸치국물의 국수가 속 안을 확~~풀어줬고..ㅋㅋ
난 눈치볼것 없이 2접시에 국수 2그릇을 비워냈당...ㅋㅋ

이런 출장 부페 음식을 미리 먹고 시작하고...
토론회를 진행하고...
그리고 나중에 끝나고 나서는 알아서 맘 맞는 사람들끼리 2차 3차 알아서 가라고 하면 좀 어수선 할라나~~
그러면 배가 적당히 부른 상태에서 기분 좋게 토론을 할 수 있을것 같은데....ㅋㅋ
요새는 자도자도 졸립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몸 어딘가 이상 증세가 느껴지는 문성실 주부의 후기였습니다...^^
 
그나저나 나중에 6회 난상토론회는 과연 참석할 수 있을런지...
토론 하는 중간에 집에서고 여기저기서 우리집 녀석들 때문에 전화가 오는 통에...
집중하지 못해서 어수선했다.....혼자서...ㅜㅜ
황금같은 연말, 그것도 가족들과 함께해야 할 시간에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나와 있으면서 겪는 고초랄까~~~
스멀스멀 아이들이 맡겨진 시댁으로 들어가는데 왜그리 눈치가 보이는 건지....ㅜㅜ
이럴때는 결혼안한 처자들이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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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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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회 IT 난상토론회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대회와 관련된 사항은 온오프믹스에 달린 댓글과 후기 포스트를 참고하시구요. 저는 1차 토론만 참여하고 집에 일찍 돌아가는 바람에 맛있는 식사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1차 토론에서 각자 주제를 정하고 앉았지만 저는 늘 그렇듯(?) 주제 없는 곳에 앉아서 일단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던 조의 참석자는 그만을 포함해 Bana Lane님, Rationale님, 문광부 정윤재님, 얼떨결에..

    2008/01/01 23:33
  13.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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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에 이어 두 번째로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처음 난상토론회에 참가하신 분들 위주로 아이스브레이크(얼음깨기) 시간이 있었고, 1부/2부로 나눠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1부 토론 주제SNS 블로그 역활 / 한계웹2.0 따라쟁이 서비스예술과 웹의 만남블로그 미래 / 블로그 마케팅좋은 UI 구성웹2.0 수익모델독서팀블로그 발전방향2008 유행 인터넷 서비스창의적 글쓰기2부 토론 주제S/W 개발이 아직 재미있는가?IPTV 비즈니스 전략 / 모델블로그로...

    2008/01/02 10:20
  14.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

    작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가 있었다. 날짜한번 너무 도발적이어서 과연 얼마나 참가할까 생각했는데 가보니 꽤 많이 참석했다. 누구 이야기로 할일없는 블로거들이 죄다 모였다고 할 정도였으니(^^). 그날은 날씨도 무지 추웠는데 말이다(참고로 집으로 돌아갈 때 꽤나 고생했다. 추워서). 이번에는 문화관광부가 후원을 한거 같다. 그 외에도 많은 기업에서 스폰서를 받은듯 싶다. 난상토론회는 이런게 되는듯 싶다(역시..

    2008/01/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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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시선도 느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저도 처음 뵈었을때부터 너무 낯이 익어서 '어디서 뵈었더라...' 하는 생각을 흘낏흘낏(어투가 좀 애매합니다만) 보면서 계속 했거든요. 지금까지도 생각이 안나서 온갖 인맥들을 들춰보고 클라이언트들을 생각해봐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거의 반포기상태이긴 하지만-_-;;;

    다음번에도 뵐 수 있다면 그때는 반갑게 인사토록 하겠습니다. ^^

    2008/01/01 02:5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다음에는 초등학교때부터 족보를 따져 보아요~~~일단 민쯩부터 까보고..ㅋㅋ
      나 클라이언트인적 한번도 없는뎅~~~
      저도 클라이언트 눈치보면서 사는 족속이예요~^^

      2008/01/01 03:05
    • 편집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론 두분 나이차가 2살이세요. 초등학교 족보를 따지시진 않으셔도 될것 같네요. ^^;

      이제보니, 후기에 문성실님 만들어주신 호도강정 이야기를 빠뜨렸네요. ^^
      마침 배고프던 차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 번에도 기대하면 제가 나쁜 사람될 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08/01/01 09:56
    • 빨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미 나쁜 사람 되기로 맘먹었습니다. ㅋㅋ

      2008/01/01 13:24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토론회때 저 안갈지도 몰라요..ㅋㅋㅋ

      2008/01/02 02:33
  2. 화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 1차 토론때 얘기를 같이 나눴던 블로그마케팅이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은 아쉬움이 참 많이 남던 토론이 아니였나 싶어요. 좀 더 시간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많이 들게 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가정이 화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2008/01/01 03:4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니님..
      기억납니다..
      블로그에 가서 후기도 봤고요..
      2차까지 가셨나 본데...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서 아쉽긴 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2008/01/02 02:34
  3. 바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한석인데요. "아니, 가족들은 어떻게 하고?"

    황금같은 시간을 내서 와주신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물론 가족이 있는 분들은 모두~ ^^)

    제가 성실님 몇번 뵈기는했지만 항상 업무 캐릭터만 만난 관계로 그렇게 귀여운 분이신지 몰랐어요. 호홋,

    다음에는 보다 인간적인 캐릭터로 만나뵙죠. 삼성동 오실 일 있으시면 미리 연락주세요.

    새해에는 남편, 아이들과 더욱 대박 행복하세요~

    2008/01/01 05:0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원래 인간적인데요~~ㅋㅋ
      아닌게 아니라 저의 진 면모를 보여드릴 기회가 있었어야죠..푸하~
      기운 차리고 나면 삼성동으로 발걸음 할 터니, 먹고 싶은거 생각해 놓으셔용~~
      네오비스님과 같이 맛난 점심 사드릴게요~~^^
      소장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2008/01/02 02:36
  4. 우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성(?)만 들으면 너무 바쁘셔서 이런 자리에 자주 못오실 것 같으신데 늘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배를 채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누어주신 호두강정은 하나더 받아서(사실 몰래 챙겨가서)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나누어줬지요. 너무 맛있어 하더라구요. 다음에도 뵙구요. 같이 토론할 자리는 없었지만 늘 포스가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1 08:3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가족들이 입맛만 버렸겠어요..ㅎㅎ
      우승님..닉네임이 참 좋아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2 02:37
  5. 이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호두과자 살짝 하나 더 챙겨갔어요. ㅋ
    나중에 꼭 만들어봐야지. 비결은 소금이라 사셨죠?
    레시피 찾아보고 도전해보겠습니다 ^^v
    정말 맛있는 간식 최고였어요!
    다음번에는 꼭 같은조에서 토론해보고 싶어요^^

    2008/01/01 10:15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근히 하나 더 챙겨가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원래 제가 음식 맛없다 할까바 넉넉하게 준비는 안해가고 딱 정량만 해가는데, 은근히 결석하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다음에 가게되거든~~그때는 또 다른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가야 겠네요~~ㅋㅋ(갈지 안 갈지도 모르면서..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2 02:38
  6. 태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 B급 조태진입니다. 트랙백도 남겨주시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호두과자를 양심적으로 1개만 먹어서 참 아쉽군요 :-)
    다음에는 토론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1/01 10:5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덧글만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ㅎㅎ
      태순님이 쓰신 글들이 마구마구 읽고 싶어 지는뎅~~~푸하~
      또 여자 친구분도 어찌 생기셨나 마구 궁금합니다..ㅋ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음에도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뵈면 제가 막 혼자 신나서 웃을지도 몰라요..ㅋㅋ

      2008/01/02 02:40
  7. 김윤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호두 강정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게다가 같이 토론도 하면서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유명한 문성실님과 꺄약~(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2008/01/01 10:5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나요?
      얼굴에는 전혀...그런 표정 아니셨는데..
      너무 속내를 숨기신거 아닌가요~~?? ㅋㅋ
      윤수님이 말씀하셨던 것이 저도 생각하는 결론이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2008/01/02 02:41
  8. 순대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사이트 찾을 시간이 없어서 못찾았었는데...
    트랙백보고 찾아 왔습니다 ^ ^

    그 전날 늦깍이 친구의 백일 휴가만 아니었어도,
    집에좀 들려서; 조금은 단정한 차림으로 뵐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호두과자가 넉넉했으면 그날 할머니 생신이었는데 좀더 가져다
    드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한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 토론회때도 뵐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맨날 만드시느라;; 힘드시겠어요 T^T)

    같이 토론해보지 못한것도 참 아쉬워요 :D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2008/01/01 12:35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뽀송뽀송 오셨네요..
      젊음이 무기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 와중에도 할머니 생각을 다 하시고...
      저희 아이들(쌍둥이들)도 나중에 그런 예의바른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암튼 남은 군복무 잘 마치시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갑자기 군대에 간 우리 남동생이 생각이 나는군요..ㅜㅜ

      2008/01/02 02:44
  9. 퓨처워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성만 들었던 과자 잘 먹었습니다. 문성실님 같은 분이 많이 나와야 블로그스피어도 더욱 발전할텐데요. 앞서가는 블로거로 많이 활동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01/01 15:01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명성까지? ㅎㅎ
      저도 저같은(?) 아니 그 이상의 분들이 많이 나오고 힘을 얻고 블로그를 통해 힘을 얻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2008/01/02 02:45
  10. 꼬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미리야님 사진 잘 나왔는데요? 저도 그 날 이후 오늘까지 느무 아파서 끙끙 앓고 있는 중..
    성실님 우리 새해에도 자주 만나고요. 건강하게 바쁘게 살아요~ 화이팅~~

    2008/01/01 16:1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람요...
      강남에 자주 나갈 것이니~~~
      2008년도에도 종종 뵙겠죠....
      바쁘긴 해도 마음에 여유는 항상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빌빌 거리는데..
      언제 몸보신 한번 해야 겠어요..^^

      2008/01/02 02:46
  11. 노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부 박병우입니다. 제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뵈요~~ 그리고, 나누어 주신 강정은 정말 맛났습니다. 감사해요~~!!

    2008/01/01 17:1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박병우님...
      노운님처럼 깨인 생각을 가지시고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야 할텐데...
      늘 저희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세요...푸하~~(넘 부담을 드렸나~~? ㅎㅎ)

      2008/01/02 02:47
  12. 임원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여행 전후해서도 여전히 많은 활약하셨군요..난상토론회에 제가 아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네요..조태진씨도 오셨고,소장님은 말할 것도 없고 소뱅 분들도 여럿..루키 이해진 대표도 오셨네요(훤칠하게 잘 생기셨다는 분..그런데 주머니가 불룩해 감점당한 ㅋㅋㅋ)
    벌써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아버렸습니다.시간은 정말 용서없이 지나가는데,저는 다리를 다쳐서 아주 답답한 상황입니다.아마 제 성질 좀 죽이라고 다친 것 같습니다(아내 말입니다)
    성실님 아무쪼록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꿈을 이뤄가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할께요.

    2008/01/01 18:4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난상토론회나..
      블로그 관련 세미나 등등에 오면 평소 뵙고 싶었던 블로그에서만 뵙던 분들을 종종 뵙게 되죠...
      어쩌다가 다리를 그리 다치셨는지는 몰라도.....
      이왕에 당하신(?) 일이니, 말씀하신대로 성질좀 죽이시고~~ㅋㅋ(근데 임기자님 성질 있을것 같지 않은데요~~~보기랑 다른가~~??)....
      또 지금 그 시간들을 계기로 해서 더 성숙(?)해지는 기자님 되시길 바랄게요...
      늘 내게 오는 시련은...
      뒤늦게 생각해보면 부질없는 것이 아닌 충분이 겪을만한 것이더라고요...^^
      새해에도 몸담고 계신 곳에서 소중한 보물 되시길 바랄게요...ㅋㅋ

      2008/01/02 02:51
  13. noljag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머니에 뭐를 많이 넣었던 루키의 이해진 입니다. ㅋㅋ
    저도 몰랐던 사항을 잘 지적해 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지갑하고 명함지갑을 넣었더니..
    그날 가져오신 호두강정 정말 맛있어요~~ 3봉지 먹었는데^^;
    저도 자취 5년에서 한 요리 하는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08/01/01 22:2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루키님....
      제가 드린 말씀...웃자고 한거라는거 아시죠?
      괜히 상처받거나 기분 나빠 하시지 않아서 다행이예요..인물도 훤하고~~키고 크시고~
      영업도 잘 하신다면서 요리까지 잘하시면 어캐요~~~ㅋㅋ
      호두강정 3봉쥐나 드시다뉘~~~~
      그게 은근히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예요~~~
      루키님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꼭 하시는 일들....성공하시길 바랄게요..
      늘 응원해 드릴게요..^^

      2008/01/02 02:53
  14. 그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 끙끙거리다 지금에서야 컴퓨터를 켰네요..ㅠ,.ㅠ 후울쩍.. 코감기.. 목감기.. 몸살까지.. 우훗~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서 미안해요.~ 담에는 좀더 오랫동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밝은 모습 기대할께요

    2008/01/01 23:3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만님....
      안그래도 그날 슬그머니 사라지시길래~~~
      에잉~~나도 데리고 가시쥐..
      집에 9시 30분 정도에 들었갔나~~
      은근히 어머님 눈치가 어찌나 보이던지...ㅜㅜ
      암튼 그래도 점심을 그리 잘 먹고도 저녁까지 제대로 챙겨 먹고 갔네요..
      집에 혼자 가는데 칼바람.....진짜루 추웠어요..
      그나저나 몸이 아프시다뉘~~
      꼬날님도 그렇고..
      언제 몸보신 될만한거 한번 먹어줘야 겠어요..
      보신탕은 빼고..ㅋㅋ
      다음에는 거기가 아닌....문성실 주식회사에서 한턱 쏠게요...^^

      2008/01/02 02:56
    • 그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 유명한 문성실 주식회사가 드디어 링블로그닷넷 주식회사에 기여를 해주시겠다니.. 좋은 기회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입죠~^^

      2008/01/02 09:29
  15. ego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평이 일품이내요. 저렇게 한분 한번 달아주시다니. 모두 감동 먹겠어요. 역시, 유명블로거는 다른거죠? 성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도 친하게 지내요. ^^

    2008/01/02 00:40
  16. 오랜친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얼결에 자기 소개한, 까칠한 인간 정미영입니다.
    아이구, 사진에 삐리한 자세까지 딱 찍혔군요.
    하하하~.

    먼저, 호두 과자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지요!
    저 그날 아침, 점심 다 굶고 갔던 터라
    그냥 먹어도 맛있었을 그 과자가 그 순간 거의 보물로 보이더군요.
    (약간의 아부 첨가합니다. 크크크.)

    다음 토론회 때도 뵐 수 있길 바래봅니다.
    그 땐 아는 척(?!)이 가능하겠지요?
    건강하시고, 맛있는 밥상 많이 만들어 주셔요~.

    p.s.
    난상토론회 날짜는 12월 29일이었지요. 씨~익.

    2008/01/03 00:11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사실 그 소개 하실 때 제가 어떤 생각한줄 아세요? 아침도 점심도 다 먹고 가서 배가 잔뜩 부른 제 생각이~~" 누가 아침 먹고 오지 말래?" 그랬다니깐요..ㅋㅋ
      제가 더 까칠한가~~푸하~~
      날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 제가 왜 그렇게 썼을까용~~~ㅎㅎ
      다음에 또 뵈면 반갑게 인사해요~~^^

      2008/01/03 16:00
  17. 한희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너무 늦게 달려왔어요 :-) 저 기억하시려나. 시원한 멸치국물 국수를 같이 덩달아^^ 두 그릇 먹었던.^^ 같이 주린 배를 움켜쥐고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던..
    아무튼 실물을 보니 연예인인 줄 알았다니깐요 같은 여자지만 너무 미인이시더랍니다 하하
    꼭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 2007년 끝무렵에 만나뵙게 됐으니까 이제 2008년에는 더 친해지는 것만 남았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래요 ♡

    p.s 작고 단단한 강정봉지를 조심스럽게 열어서 호두반쪽짜리 큼지막하고 통통한 녀석을 입에 넣는 순간 ~ 아흑 그맛을 잊을수가 없어요~_~

    2008/01/03 14:2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희주씨..
      안그래도 궁금하던차..
      나 가방 가질러 막 갔다가 다른 곳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보니깐, 그 사이 사라졌더라고요...
      아쉬워라~~
      가면서 차나 한잔 하던가..
      아니면 전철역까지 가더라도 팔짱이라도 끼면서 따뜻하게 갈 수도 있었는데...(저 혼자 가면서 너무 추웠거든요~~ㅜㅜ)
      암튼 반가웠고요..
      참하고, 똑 부러지고, 저보다 더 에쁘고, 젊으신 분이 왜그러셔요~~~??
      다음에 또 뵙고요~~
      희주씨랑 그때 같이 뵈었던 분의 사진은 너무 코딱지 만하게 나와서 올리지 않았어요...빛바랜것도 있고....ㅜㅜ
      그러고 보니 주로 남자분들만 올려 버렸네..ㅋㅋ
      희주씨에게도 뜻깊고 알찬 한해 되길 바래요..^^

      2008/01/03 16:04
  18. 고이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째 뵙는건데 인사도 못드리고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 말이죠 꼬날님과 슈테른님은 어느정도 안면이 생겼는데 말이죠 ㅋㅋ 이히히 호두강정은 정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다음에 뵐때는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

    2008/01/03 22:3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 2번 뵌 분들이 계신것 같았는데....
      고이고이님 블로그 메인에 사진을 보고는 감이 안 오네용~~
      다음에는 먼저 와서 인사해 주세요..ㅋㅋ

      2008/01/04 23:13
  19. 심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전 스크랩 해둔 와이프로거 기사의 주인공을 만나뵙게 되었지요!
    2부 토론과 저녁식사 함께 했던 심성은입니다 ^^
    많은 분들 여기서 또 뵙네요ㅎㅎ 인사못드리고 헤어져 아쉬워요
    좋은 이야기 감사드리고 또 뵈요-

    2008/01/06 00:5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성은씨...
      당당하고 왠지 엉뚱해 보이기도 하고 호기심도 많아 보였던 소녀 같으신 분...
      아니 소녀시군요...
      저보다 나이도 한참 어리시니~~ㅋㅋ
      저녁 먹고 나서 사라지셔서~~
      다음에 또 뵈요~~^^

      2008/01/06 22:23
  20. canada empl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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