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 쿠키...
위캔 쿠키를 만드는 아름다운 공장에 취재를 다녀왔어요...^^(공장이라는 말이 왠지 어울리지 않아요~ㅎ)
위캔 홈페이지는...
위캔은 사회적 기업이랍니다.....^^
위켄 센터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전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잇도록 하며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여 생산적인 시민으로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운영철학을 가지고 있답니다...
위캔은.....
쿠키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들 고용하지 않습니다...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해 쿠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곳이죠...^^
위캔에서는 일하는 사람들 중 40여명이 지적장애인입니다.....
아름다운 가게 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희 신랑의 오랜 친구이자...
그리고 내가 인생 코치로 모시고 있는....ㅋㅋ
정용철 국장님과 같이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쿠키를 만들고 있는 우리 친구분들........^^
제가 다음주쯤에 문성실닷컴에서 판매하게 될 위캔 쿠키 입니다...
이번 판매 수익금은 모두 서남아시사 수해지역 아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할 겁니다....
나중에 더 자세한 내용으로 포스팅 하도록 할 거고요~~~^^
위캔 쿠키 원장님이신 조진원 수녀님.....
수녀님과 오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감동스런 이야기...
사랑이 가득한 이야기....
그리고 또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자..오늘은 맛배기만~~~
자세한 취재기는 나중에 정리를 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내가 모르고 있던 사회적 기업을 취재하고 알아 나간다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고 보람된 줄 이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곧 수일내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쿠키...
위캔 쿠키 취재 현장과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위캔...!!
우리는 할 수 있다....!!
이름도 정말 좋습니다...^^
위캔 쿠키 홈페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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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장애여성의 자립생활 "정말 행복해보여"
Tracked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 삭제주차공간을 개조한 그 방, TV도 없었던 혜화동 나의 첫 집에서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중얼거렸지. “늙으면 나연이 데리고 시골에서 살아야겠다.” 평소 당신답지 않은 말을 했던 아빠, 그때 왜 그리 내가 끔찍하게 느껴졌던지……. 그때부터 너는 가출을 꿈꿨지. ‘혼자 살아야지, 내 의지를 실어서…….’ 넌 이런 생각을 했지. 막연했었니? 너 자신도 그 꿈의 성공을 의심했었니? 그 방에 너의 물건들을, 볼품없는 살림살이들을 들여놓기까지 행운도 따랐다고..
2009/01/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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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사회적 기업, 위캔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2008/11/26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