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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그제(1월 23일 수요일) 야후 탑블로거 모임에 불러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사실 제가 블로그가 총 3개라지요....

네이버 블로그... http://www.blog.naver.com/shriya
여기 문성실닷컴... http://www.moonsungsil.com/
그리고 야후분점인.... http://kr.blog.yahoo.com/moonsungsil

문성실닷컴을 작년 9월인가 열면서 더불어 함께 야후블로그도 저절로(?) 만들어 졌는데요..
이곳 문성실닷컴에 글을 올리고 나면 알아서 야후에 자동적으로 쏴(?)지면서 야후에 있는 독자분들과도 함께 만날 수 있게 된 것이죠...

야후에는 탑100 블로거라고 해서 각 분야의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을 정기적으로 메인에 노출을 시켜주기도 하고, 또 블로거들이 신명나게 블로깅 할 수 있도록 물질적으로도 후원하고 있는데요...
죽어라 열심히 포스팅을 해도 결국에는 경고 메일만 와서 기운 쏙 빠지게 하는 네이버 보다는..
훨씬 더 블로거들에게는 힘이 되고, 든든한 존재(?)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야후 블로그 개설을 하고 넉달 정도 됐는데, 그쪽 블로그도 즐겨 찾아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구독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더 열심히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야후 탑 블로거로 활동하는 100명이 다 모일 수는 없는것이고...
어찌어찌하여 모이게 된 7명의 블로거 분들과 야후 사장님과 대표이사님, 그리고 여성 이사님과 또 야후에 이직후 왕성한 능력을 발휘하고 계시는 명승은 차장님(그만 이라고도 함...)과 함께 11명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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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센터 빌딩에 있는 겐지라는 일식집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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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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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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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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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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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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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구이와 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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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튀김....
이 바삭하고 맛있는 튀김을 나 혼자 먹는 것이 미안해 집으로 가서 식구들에게 새우튀김을 한가득 해주었지요...^^
착한 마누라, 좋은 엄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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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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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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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까지....

냠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제가 원래 남이 차려주는 밥상을 좋아라 해서 남김없이 싹싹 비워 자~~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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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답니다...
왼쪽 위부터..
아릿답고 온화한 인상의 요리블로거 맛짱님...
그리고 가증스럽게 웃고 있는 나...ㅎㅎ
앞쪽에 밀리터리 매니아 만슈타인님...
중간에 음식리뷰 전문블로거 건다운님....
저기 끝에 이슈 블로거 가난뱅이님...
오른쪽으로 넘어가서..
저기 끝쪽에 앉아계신 푸근한 인상의 요리블로거 크늘채님...
그 앞에 명승은 차장님....
그 앞에 김진수 대표이사님...
그리고 맨 앞에 야후코리아 김 제우스 총괄사장님 ...
그리고 위쪽에 서 계신 강희선 이사님...
그리고 자동차 전문 블로거 윤군님....

다들 어찌나 말씀들도 잘 하시고, 재미있으신지...
저는 내내 먹으면서 이야기를 듣느라 실실 쪼개고 왔구만요~~~^^

대부분 개성이 강하시면서도..
순박하시고...
또 박학다식하신 멋진 분들이었어요...
특히나 건다운님과 가난뱅이님은 진짜로 개성도 강하고, 말씀도 너무 잘 하시고...
사람들의 시선을 확~~한몸에 받으셨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갔는데....
사실 저는 이제는 초월하고 사는...(사실 전 악플은 그닥 많지 않아서..)
악플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들과 마음 고생한 일들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 하시더군요...
어떤 분은 그런 악플도 즐기시는 분도 계시고...
또, 그런 악플 때문에 더 필살의 노력으로 글을 수십번 수정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대응하는 분도 계셨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시는 사람도 있고.....

여하튼 악플에 대한 나의 생각은...
"악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을 죽게도 만들 수 있는 흉악한 무기다" 라고 생각하기에...
그냥 나 혼자 속으로 그렇게 무기를 갈고 있는 자는 알아서 벌을 받아라....하면서 저주 아닌 저주(?)를 하는 것으로 그냥 분풀이를 하는 정도로 넘어가는 수준 정도....(문성실이 너가 더 무섭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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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만 할게 아니라 야후까페에도 들러봐야죠...
엄청 바쁘신 2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까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더욱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답니다..^^

요새는 이렇게 예쁜 사내까페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더군요..
이곳 야후 까페도 참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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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곳곳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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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던 제안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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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야후까페..
무엇으로 드릴까요~~?
커피 종류 없는것 없이 거의 다 있어요..
모두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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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샛노랑 내지는 하양 글씨....
야후를 상징하는 색깔이죠...
색깔이 미친보라색(?)이 아닌 선명하고 밝은 보라색이라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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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넓은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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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간...
야후 직원들은 좋겠어요~~
사무실 안이 아닌 이런 공간에서 차를 마시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내가 이런 회사 다니면, 난 일은 안하고 차만 마실듯...ㅋㅋ
홀짝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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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엇을 마실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모카라떼 한잔 마셨답니다...
다음에는 진한 에스프레소로 먹어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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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님이 그려주신 본인의 캐릭터....
저 말고 크늘채님과 맛짱님에게도 그려 주셨는데...
제가 윤서인님을 몰라뵈서 저기 저 캐릭터가 슬포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울고 있다는..ㅎㅎ
윤서인님 모습과 너무 닮아서....
 자신의 모습을 이렇듯 캐릭터로 완존 비슷하게 닮아낼 수 있구나.....싶어 저는 내내 웃음만 나오더라고요...ㅋㅋ
저를 캐릭터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쫌 힘들지 않겠나 싶어요.....
너무 특색이 없는 얼굴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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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바로 윤서인님...
굉장히 유명한 분인데 제가 몰라봤어용~~~
먄~~~^^
성격이 느긋한듯 하면서 어찌나 여유롭고 재미있으신지...
첫눈에 팍 반해버렸잖아요~~~~
몇 마디 말도 안하시는데, 그 인상 자체며, 행동 하나하나가 코미디예요...ㅋㅋ
크늘채님과 맛짱님도 어찌나 좋아라 하시는지....^^
저도 덩달아 좋다고~~~ㅋㅋ


자...이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고고...
야후에서 준비한 야후 쇼핑백을 들고 룰루랄라 집으로 왔습니다....
아흑...집에 오면 우리내 아줌마는 왜그리 할 일이 많은 건지.....
정신없이 집안일에 아이들 챙겨 주다 보니 벌써 밤...

남편이 집에 와서는 너 오늘 야후에 댕겨왔냐?? 그러더군요...
어째 알았냐고 하니깐...
그만님의 블로그에 후기 올려진 것을 봤다고...(빠르기도 하셔라~~~~)
우리 남편 그만(명승은 차장님)님 블로그 애독자인가 봅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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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남편에게 야후쇼핑백을 건넸지요...
신나서 난리 났어요...ㅎㅎ
좋은거 많네..함시롱...
일단 모자부터 써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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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나하나 다 뜯어보고...
용도에 맞게 여기저기 써먹고...(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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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패드도 설치하고....
근데 왜 모자는 안 벗고 계속 쓰고 있는거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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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안일 하다말고 그만님의 블로그가 궁금해서 남편에게 시켜서 들어가 보고 있는 중....
그만님 블로그에 올려진 후기는...
http://www.ringblog.net/1198

야후탑 블로거들 일부만 함께한 자리였지만, 차후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곧 마련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열심히 블로깅 하는 블로거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야후코리아....!!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한발짝 한발짝씩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실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활짝 열려있는 마음...
블로거들의 피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컨텐츠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져서 있는 내내 훈훈하고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뵈었던 모든 분들...너무너무 반가웠어요....^^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14968 관련글 쓰기

  1. Subject: 야후 탑블로거 7인과의 점심 식사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

    오늘은 그만이 다니는 작업장(회사) 이야기이니 까칠한 반응은 가급적 사양하겠습니다.^^ 오늘 점심 때 야후!탑블로그로 활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만났습니다. 참고로 야후!탑블로그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수는 현재 101명입니다. 원래는 100명이 목표였는데 저도 자의반타의반(?) 끼여들어가는 바람에 1명이 늘었습니다. 하핫..^^; 지난주 갑작스럽게 사장님이 탑블로그 몇 분과 점심 식사를 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몇 분을 대상으로 초대를 시작했구요. 기준은 아..

    2008/01/25 11: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너무 짜친(?) 선물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좋게 봐주신 남편분 너무 감사드려요..^^;; 흐.. 또 숨겨진 제 블로그 독자를 여기서 발견했네요.. (--;; 검색에서 찾으셨나? ㅋㅋ)

    2008/01/25 11:0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남편 구독자까지는 아니어도 아마 즐겨찾기를 해 놓고 매일 들어가는것 같던데요...ㅎㅎ
      그만님으로 인해서 더욱 빛나는 야후가 되길 기원해 드릴게요....

      2008/01/25 12:00
  2.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셨겠어요~
    부럽습니다~
    야후에서 초대도 받으시고~

    글 잘보고 있어요~
    제 블러그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2008/01/25 14:07
  3.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가 넘 재미있네요. '미친보라' 단어보고 자지러짐. ㅋㅋㅋㅋ

    2008/01/25 21:49
  4. 호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성실님 남편분 정말 남자답게 생겼어여~ 둘이 닮으신 것 같기도 하고~ ^^

    2008/01/26 00:11
  5. Blu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at a sincere, intelligent, good looking guy! 두 분 넘 잘 어울리세요 ~

    2008/01/26 02:59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6 14:5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아합니다..ㅋㅋ
      그래서 자주~~~ㅋ
      그리고 **은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무리를 해봤습니당...
      언제든지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물어 보셔도 되용~~^^

      2008/01/27 01:33
  7. 예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저는 음 대학생인데요~
    오~~래전에 미니오븐 검색하다가 우연히 성실님 블로그를 알게되서
    블로그 구경에 푸~욱빠진 학생이에요 ㅎㅎㅎㅎ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성실님으로부터 연결연결되어서 꼬리에꼬리를 물고
    제 이웃블로그가 증폭되게 되었죠 ㅋㅋㅋ

    전 당장 요리를 해야하는 입장이 아니라서^^;
    요리정보보다는 맛있게 차려진 마지막 사진을 주로 보구요~
    그거 말고도 성실님 애기들이랑 사는 이야기를
    너무 맛깔나게 풀어내셔서
    그게 넘 훈훈하고 재밌어서 찾곤 했는데^^
    이렇게 옮겨오시다니
    저도 덩달아 따라왔네요~

    늘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ㅁ<
    솔직담백한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같이 수다를 떨고 있는 느낌이랄까^^
    남편분이 코가 오똑하신게 인물나시네요~
    요즘따라 더 인물이 훤칠해지신것 같아요 ㅎㅎㅎ
    성실님이 잘 챙겨 먹이셔서? ㅋㅋㅋ
    요새는 남편분이 요리 안하세요^^? 그것도 참 보기 좋고 재밌었는데~

    아 그리구요~ 시아버님이랑, 남편분이랑, 보윤이랑 요 세분은
    완전 마트료시카~ 같아요ㅋㅋㅋ
    마트료시카 아시죠? 그 열면 계속 나오는 인형 ㅎㅎㅎㅎ

    늘 재밌게 보고 있는 팬이에요^-^****
    늘 좋은 정보 주시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으세요~

    2008/01/26 22:4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 예보미님과 제가 막 대화하는것 같네요..
      긴 덧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기 문성실닷컴으로 놀러 오세요..ㅋㅋ

      그리고 울 남편 요새 요리 안합니다..
      무지 바빠요~~
      토욜날도 회사 나가고~~
      그냥 제가 해서 먹입니당..ㅋㅋ
      그리고 마트료시카....ㅋㅋ
      표현이 너무 재미 있어요~푸하~~
      정말 세 사람은 완존히 붕어 3총사 랍니당....ㅋ
      앞으로도 쭈~~욱 재미 있게 즐겨봐 주세요..^^

      2008/01/27 00:36
  8. cinemAgo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후에서 그런 모임이 있었군욧!.취이~ 같은 탑블로거인 저희 3M흥업은 왕따 당했다는 생각에 갑자기 김이 모락모락, 야후에서 빠져버릴까부다~ㅎㅎ 암튼 이곳저곳 참 활발하고도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문성실님, 존경스럽습니다.

    2008/01/28 10:45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3M흥업팀이 빠진다고 하면 야후에서 잔뜩 긴장 하겠는걸요~~저도 다음부터는 3M흥업팀 오라 안하면 저도 안 갈꼬야요~~ㅋㅋ
      여기저기서 불러줄때 빨빨거리고 댕겨야지요...^^

      2008/01/29 00:19
  9. 맛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짱은 야후에 다녀 온 뒤에 병이 나는 바람에..정리도 못했어요.
    성실님 사진도 잘받고... 그날 만남 정말 반가웟답니다.
    오면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사인이라도 받아 올 것을 하고..^^

    2008/01/29 23:24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맛짱님...ㅎㅎ
      저 사인 없어요~~ㅋ
      그간 아프셨군요..
      저도 사실 몸이 좋지 않아서 골골 거리고 있었네요..
      또 다시 뵐 날이 있겠지요...
      간간히 블로그서 뵙도록 할게요..
      얼른 쾌차 하세요..^^

      2008/01/30 12:35
  10. 윤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내 가족이 야후에 다니는데 내가 좋아하는 성실씨가 그 곳에서 즐겁게 보냈다니,너무 반가워요.
    이래 저래 오늘 글과 사진은 꼼꼼히 들여다 보며 우리 식구 안 보이나, 성실씨는 어디있나..
    즐거웠네요.
    야후와 문성실 닷컴에 무궁한 발전을 !!! (너무 아부한다~~)

    2008/01/30 00:5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분이 야후에 다니시는군요...
      또 근처를 지날 때면 들르고 싶은 편안한 곳이었어요..
      저도 야후와..그리고 저 문성실의 발전을 위해....홧팅 합니다...^^

      2008/01/30 12:37
  11. 밝은햇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님 팬이에요~ 요리책 2권 구입해서 감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미모, 글 솜씨, 요리 솜씨... 빠질곳이 없네요.

    많은 도움 받고 있는 4년차 주부랍니다. (4년차이지만 요리로는 초보)
    항상 감사드려요. ^^ 언니~ 앞으로 쭉~~~~ 전진 하세요.

    2008/02/01 16:19
  12. 유진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핫! 제가 두 군데나 찍혔네요. 이제 막 복학해서 학업에 전념하느라 한동안 다른 블로거님들을 찾아뵙지 못했는데 오늘은 조금 여유를 내봤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

    2008/03/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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