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왠지 모르겠지만, 나는 구글을 좋아한다...
솔직히 이제는 피가 땡기는 회사가 되었다...ㅋㅋ
다음달 2일부터 우리 도련님이 구글에 입사하게 된다.....아마도 개발자로~~~
내가 아는 우리 도련님은 똑 소리 나고, 똑똑하고, 스마트하고, 후레쉬한 사람이니...
분명 입사하고 나서도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멋진 사람으로 인정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우리 도련님 잘 부탁드려유~~~"*용*" 하고 합니데이~~~)
알고 좋아라 하면 되는데....
구글과는 이제부터 막 사랑을 시작하는 초심의 단계(?)라고 하면서 어슬렁어슬렁 접근하기로 한다...
사랑도 시작하게 되면...
처음에는 상대를 조금씩조금씩 슬슬 알아가면서 푹 빠져들고 하지 않던가?
푹 빠졌다가 상대의 헛점과 단점들이 마구마구 눈에 보이는 그런 단계는 아직 아니니....
안그래도 비판적이지 못하면서, 유순한 시선과 안목을 가진 나는(?) 그냥 좋아라 헤벌레~~ 하면서 구글 회사의 방문기를 써보도록 하련다...^^
들어가는 입구.....
아주아주 크고 웅장하고 깔끔한 강남의 뭐 건물 22층에 위치한 구글 코리아.....^^
이전에 아쉽게도 갈 뻔한 기회를 놓치고, 이번에 드됴 이렇듯 와보게 되었고나~~~~
감동이로고~~~
입구에 구글 안내데스크 옆에 마련된 공간....
구글은 메인 페이지에서도 느껴지겠으나....
첫 인상이 단조로운듯 하면서도....
형이상학적이기도 하면서도...
단정하고 참으로 깔끔하니 군더더기가 없게 느껴진다...
파티장 안으로 들어가니, 위에 우리들을 반기는 풍선 친구들...^^
행사에는 총 50 여명의 블로거들이 함께한 자리였다.....
강한 원색~~~
하면 떠오르는 구글.....
거참....실행하기 쉬운 것임에도 감동을 주는(?) 눈을 떼지 못하겠는 음료수 냉장고....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늘 일하면서 갖은 종류의 드링크를 섭취하고 계신다....ㅋㅋ
이날 파티장에 온 블로거들 역시 연신 음료수를 마음껏~~~양껏~~~~ 챙겨 마신다....
관찰하면서 알게된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 오렌지 주스 참으로 좋아한다...
음료수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만약에 냉장고 안에 차있던 오렌지 주스가 미닛에이드가 아닌 다른 상표였다면, 끝나고 돌아가는 냉장고를 보았을 때, 유독 오렌지주스가 있던 자리만 텅텅 비어있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들어가자마자 마련된 식사를 퍼오고...
가자마자 퍼오면 눈치 은근 보여서, 잠시 주춤한 것이 실수....ㅋ
간단하게 마련된 식사를 퍼와서 막 먹으려고 하는데, 행사를 시작한다고 한다....
드시면서 자유롭게 들어 주시라....라고 하지만 어찌 그게 그런감....
아...배고파..ㅋㅋ
진행을 하시는 정김경숙님의 사회로 시작....
명함을 받아보니 정김경숙님이라고 성함이 적혀 있네요...^^
이원진 대표님의 구글 회사에 대한 소개와 회사의 이념에 대해서 줄줄 이야기 해주십니다...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짧은 시간이지만 프리젠테이션 하시는 스킬 또한 자유롭고, 딱딱하지 않고.......
40대같지 않으신 이원진 대표님....ㅋㅋ
이번 행사를 가장 먼저 블로거들에게 알리는 이유는 보다 더 구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다음으로는 아이구글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로 접근....
아이구글을 7글자로 말하면...
"스마트한 첫 화면" ...이라고 한다...
먼저 기존 포털과 구글의 대한 차이를 설명해 주시는 대목에서 역시나 고개를 끄덕끄덕....^^
즉 아이구글은 내가 원하는 정보들만을 빠르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사용자가 "자신이 지금 당장 보고 싶어하는 정보"를 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페이지라 한다....
아이구글로 들어가려면....
다음은....
질의응답 시간이 약 15분 정도 이어진다....
사람들이 질문을 하고 그에 맞는 답변을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답해주는 시간이었는데, 나는 솔직히 잘 모르는 입장이라 열심히 듣는 중...^^
날카로운 질문들도 간혹 있었당~~~
숙연한 시간........
열심히 집중하는 사람들.....
또 다른 쪽 사람들....
숙연한 시간 내내 담아놓고 먹지 못한 음식들을 먹느라고...
참가자들에게 급작스럽게 내준 숙제...ㅋㅋ
도화지를 나눠주면서...
내가 원하는 아이구글 테마를 그리라는 지령이 내려졌으니~~~
"뜨아"~~~하면서도 일단 먹고 보자...ㅋ
20분 이라는 시간을 주었는데, 15분간 먹고.....5분간 후다닥 그려서 제출.......^^
이후에 구글 사무실을 구경하고....
수많은 사무실을 봐왔지만, 이런 환경은 첨이다...
감동스러웠던 사무실 전경~~~~(아쉽게도 촬영금지~~~)
다시 또 가서 봐도 마냥 좋을것만 같다....(정작 일하고 있는 그들에게도 늘 봐도 마냥 좋은지 물어볼꺼를~)
사무실 구경을 마치고...
한 사람 앞에 5장씩 나눠준 하트 스티커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테마에 갔다 붙이면 된다....
위에 그린 것이 내가 그린 그림.....ㅋ
내가 받은 스티커...11장...^^
다행이 운이 좋게도 5명 안에 들어서 선물을 받았다....
구글스럽게 그리고 싶어서....
구글 색깔을 사용해서 기하학적으로 마구 그렸당~~ㅋㅋ
상품으로 받은 라디오....(안에 들어있음..)
심플한 것이 무진장 맘에 든다..
지금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극동방송을 듣고 있다....ㅋㅋ
집으로 일찍들 돌아들 가는데, 나는 어물쩡어물쩡 사무실 구경을 해본다.....
나는 왜~~~??
이런것에만 더 관심이 있는 것일까? 흐흐~~
끝내주는 에스프레소 머신...
원하는 스타일의 커피를 마실 수가 있다.....
여러 종류의 라면, 과일, 과자와 캔디 종류가 즐비~~~
막 구경하면서 감탄하고 있는데, 옆에 있는 구글 직원이 그런다...
원래는 더 종류가 많았는데요~~~
그나마 줄어든 거예요.......으쓱으쓱....
작은 배려지만, 밖에서 바라다 보기에는 이런 것이 좋은 회사같이 느껴지게 만든다...(난 역시 요리 블로거답게 먹는것에 연연...추접하구나~~ㅋㅋ)
김중태님....^^
맘에 들면 사진 가져 가세용~~~
"문성실 구글에 다녀가다."....라고 기념으로 남길려고 촬영을~~~~
수십장 찍었는데, 이 사진이 그나마 나온거다....
최근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아주 짧게....
늘 그렇듯이 미용실에 가서 대충 알아서 해달라고 맡기고 오는 편인데, 이번에 머리를 해준 미용사분이 이렇게 만들어 주셨당~ㅋㅋ
아이구글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맞고, 푹 빠져 반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구글에서 계속해서 내 놓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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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구글(iGoogle) 오픈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강정훈의 왈왈왈 꼬뮤니티 삭제어제 저녁에는 아이구글(iGoogle) 오픈 파티를 한다기에 구글코리아에 다녀왔다.파워블로거 50명을 초청해서 아이구글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내가 파워블로거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저녁 공짜로 준다고 오라고 하는데 마다할 이유없지... 구글코리아는 강남파이낸스센터(스타타워) 22층에 있다.업무때문에 가보긴 했지만 사무실 입구에는 안내데스크와 구글스러운 쇼파가 있다.스티커 형태로 된 명찰과 구글코리아, 아이구글 소개, 설문지가 들어 있는 구글 브로셔를 받...
2008/05/16 00:52 -
Subject: 구글코리아(google)이원진 사장과의 질의응답. 실망을 안고 돌아오다.
Tracked from Blog In Issue 삭제어제 모처럼 강북을 떠나 강남에 다녀왔습니다. 왜냐구요? 구글코리아(google) 본사에서 개최한 아이구글(igoogle) 오픈기념 파티에 초대를 받았거든요. 직장이 있는 마포에서 구글코리아 본사가 있는 역삼까지 꽤 걸리는 거리이긴 했지만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열심히 다녀왔습니다. 출처:강정훈님 블로그 http://www.kjhondal.pe.kr 사실 처음에 초대장을 받았을 때 제가 초청받을 수준은 되나하고 갸우뚱하긴 했지만, 그 구경하기 힘들다는..
2008/05/16 07:32 -
Subject: 아이구글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오늘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행사가 3개가 한꺼번에 열렸다.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함께 하는 '파워 블로거, IT 1등 기업에 가다"의 4번째 회사인 캐논 코리아 행사, 시게이트 코리아의 가든 파티, 그리고 구글에서 하는 아이구글 파티가 거의 동일 시간에 개최되었다. 필자는 카메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지라 캐논코리아에 가지고 않고, 평소 관심이 많았던 아이구글 파티에 참석했다. 아이구글은 개인화 홈페이지 서비스인데, 오늘 행사에서는 "스마트한..
2008/05/16 14:02 -
Subject: 역삼동 구글코리아 방문 _ 아이구글 오픈파티 !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삭제구글코리아에서 개최하는 아이구글 오픈파티에 참가하기위해 강남 역삼동 파이낸스센터(구 스타타워)를 찾아갔습니다. 파이낸스에 구글이 있던건 알았지만~ 몇층인지는 몰랐는데ㅋㅋ 22층이더군요.한개층만 쓰는것 보니 구글코리아의 규모가 크진 않나봅니다. 22층에 도착!! 7시에 시작인데 도착시간 7시20분.. 20분 지각이네요 ~~ 안내데스트에서 출석 체크하고 이름표와 구글파일과 볼펜을 받고 입장~!!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된 아이구글파티.. 음식들도 많고...
2008/05/16 18:58 -
Subject: 2008 아이 구글 iGoogle 오픈 파티 ~ 구글 마을 탐방기
Tracked from 다나루이의 달콤한 이야기 삭제구글에서 진행한 '아이 구글 블로거 오픈 파티' 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생긴 회사인지 사무실 구경이 너무 하고 싶었던지라 다른거 다 제끼고 콜 ! 참석 ^^ 로비라고 해야하나 ?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접견실의 모습이에요. 꼭 아이들 놀이방 같다는 ^^ 인포 데스크의 모습이고요. 여기서 접수를 하고 들어갑니다 ~ 바닥에도 계속 알록 달록 파스텔 색깔이 칠해져 있어 예뻤어요. 이렇게 방으로 된 사무실은 직원들이 알아서 꾸미는 듯 했는데요...
2008/05/19 15:41 -
Subject: 구글(Google)에 대한 기대를 깨다. 아이구글오픈파티 후기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삭제기대속에 힘들게 찾은 구글코리아, 구글다운 구글을 보지 못해 아쉬워.. 최소한 IT분야에 적을 둔 사람이라면 부단 취업목적이 아니라도 구글(Google)의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으로 구글(Google)은 선망의 대상이 되는 기업이다. 구글은 나에게도 선망의 기업인 까닭에 지금 사용하는 인터넷 브라우저 첫 화면은 igoogle이고, Gmail과 구글뉴스를 통해 하루의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낸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정보검색이나 자료수집도 시간..
2008/05/21 14:56 -
Subject: IGOOGLE과 GMAIL의 불편함
Tracked from 2all.kr : 희망의 증거 삭제IGOOGLE과 GMAIL의 불편함 구글의 서비스를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와 지메일 서비스의 불편한 점이 있어 빨리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사실 메일로 보내고 싶었지만, 이런 것들을 어디다 보내야 하는지, 불편 신고(?) 메일 같은 것을 찾을 수 없어서 웹상에서 공개하니,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나 구글 측에서 이 메시지를 받게 되길 바랍니다. * 1. 한글로 된 질의, 건의, 요청 메일이..
2008/05/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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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직딩들의 로망? 구글^^
2008/05/16 01:24성실님하는 댕겨오셨군요.. 호박은 언제쯤 구글문턱을 밟아볼꼬.. ㅋㅋㅋㅋㅋ
밤이 깊었슴다. 호박은 심야(?) 공포영화 한편 때리고 왔쎄여~
꿈자리 뒤숭숭할래나.. ㅋㅋㅋㅋㅋ
성실님하도 안냥히주무세요~ 좋은꿈 꾸시고욘(배꼽인사~)
신청하면 되었는데..
2008/05/20 14:13호박님도 신청하고 오시지 그랬어요..
신청하시는 방법을 모르셨나 보다~
다음에 기회가 많을 거예요...
그때 저도 또 가려고요...ㅋㅋ
저는 공포영화는 안 봐요..무셔워서~
구글에 초청받아 이런 행사도 하고 오시고 부럽부럽~ 저도 업무차 구글에 회의 한번 다녀왔다가 부러워서 침만 질질 흘리고 왔네요~ 이런 곳에서 일하고 싶었다는 ^^
2008/05/16 04:02봄날님도 가보셨군요..
2008/05/20 14:14저도 처음이라 침만 질질 흘리고 왔네요~~^^
아주 재미나게 잘 설명해 주셨네요.. 마치 저도 갔다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2008/05/16 04:13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이어요~~^^
2008/05/20 14:14문성실님다운 ^^ 후기네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후기 잘 보았습니다~
2008/05/16 07:27저다운..ㅎㅎ
2008/05/20 14:14늘 저는 그냥 좋은게 좋다고....흐흐~~
^^ 어떤 기업이든 자신들을 포장하게 됩니다.. 구글은 글로벌한 포장 가이드가 아주 잘 만들어진 회사 중 하나이지요.. ^^ 전 구글의 서비스에는 찬사를 보내지만 회사는 꼭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하며 일합니다.. ^^
2008/05/16 08:02다음도 그럴 기회가 참 많았는데.. 너무나 아쉽죠.. ^^ 오늘 저녁에 드디어 뵙겠군요.. ^^
제가 너무 몰라서...
2008/05/20 14:16내부 깊숙히 들여다 보고, 알아가고 하기 이전에는 그저 마냥 좋기만 한게 저의 장단점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다음이던 구글이던...
제발 네이버를 이길만한 한국인 네티즌을 홀릴 서비스를 만들어 내면 좋겠어요..^^
누구나 꿈꾸는 꿈의 직장이죠. 직장생활 절대 하지 않으리라
2008/05/16 09:19다짐했던 저도.. 예전엔 구글 청소부라도 좋으니
거기서 한번 일해봤으면 싶었을정도니까요.^^
깔끔한 후기 잘 봤습니다.
아...고기 너무 잘 먹었어요..
2008/05/20 14:17삼겹살이 특히나 압권이더군요...
비계 안 먹는 저도 먹게한..ㅋ
사진도 찍어 놓았는데..
그거 당장 포스팅할 시간이 되려는지..
조만간 올리도록 할게요..^^
너무 멋진 곳이네요...저희도 이번에 정보유출 관련해서 구글쪽에서 알아보는게 있었는데,,,흐흐,,,구글 원색이 참 맘에 드네요 ^^
2008/05/16 10:23저도 원색이 맘에 들어요..^^
2008/05/20 14:17쩝.. 가고 싶었는데... 올리신 후기 보니깐 더 아쉽네요~
2008/05/16 12:11에스프레소 머신 탐 납니다~ ㅎㅎ
그러게요..
2008/05/20 14:18정작 깊이 있게 봐야 하는건 안 보고...
먹는 것만 보고 침만 질질 흘리고..저다운 모습이라서..ㅋ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16 15:38통화 했지용~~~
2008/05/20 14:18좋은 이벤트가 되었으면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2008/05/16 20:50저도 오렌지쥬스 좋아하는 데, 구글의 무료 오렌지쥬스를 먹어보고 싶군요^^;;
같은 쥬스라도 무료면 더 맛있죠..^^
2008/05/20 14:19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런행사에 초대받으시는 성실님 멋져부러~~
2008/05/17 09:09초대라기 보다는....
2008/05/20 14:19가고 싶다고 신청해서 가게 된거예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17 22:31네..저도 방금 그 커피 또 타서 맛있게 먹고 있네요~~^^
2008/05/20 14:19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시네요^^. 돌아와서 이제 막 시차 적응하고 있습니다. 연락 한번 드릴께요. 부탁드릴 것도 있구요..
2008/05/18 10:15잘 댕겨 오셨군요~~^^
2008/05/20 14:19언제든지 연락 주셔용~~ㅋ
성실님이 여기 참석하시는 동안 저는 5개층 밑에 있는 캐논CI에서 강 사장님과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그날 잠깐이라도 들렀으면 뵐 수 있었는데,아쉽게 됐네요...머리 자르시니 또 다른 매력이 나오네요 ㅎ ㅎ 뭐 어떤 스타일이라도 잘 소화 하시니깐...
2008/05/19 08:55열띤 토론...ㅎ
2008/05/20 14:21저는 열띤 토론을 하는 자리에는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
캐논도 사실 가고싶긴 했는데~~(저는 니콘 쓰는 사람이거든요~~~)
구글을 지난번에 방문하지 못해서 한이 맺혀서 이번에는 후다닥 신청을 했었답니다..
머리는 간만에 짧게 짤라 보았네요~~
실제 보면 선머스마 같아요~~ㅋ
그나저나 임원기 기자님은 언제나 보려나~~흐흐~~
꿈같은 곳이네요~ 정말 넘 멋진 회사 같아요..
2008/05/20 00:15아가씨적 회사에서경리를 하다보니..
회사돌아가는것도 중요하지만..직원들한테 저렇게 세심하게 배려해주는...회사 참 드물더라구요..음 넘 멋진곳이네여^^
그리구 머리 넘 잘어울려요...
전 여지껏 긴생머리를 유지하구 있는데
쌍둥이들 등쌀에...여간 유지가 힘든게 아니네요..
자를려구하니 감당이 안될거 같기두 하구....ㅋㅋ
암튼 그래용^^
맞아요....
2008/05/20 14:22직원들에 대한 배려...
무시 못하죠.
저같은 경유는 요새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간접적으로요~~
둥이맘님 머리는 짧거나..긴 머리 질끈 묶거나 하는게 제일 좋아요~~^^
와우~ 덕분에 간접적으로 구경 잘했습니다~ 구글도 부럽고 성실님도 부러워요
2008/05/23 15:53엇? 오셨었군요.. 전화주시지... 아쉬워요!!
2008/05/28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