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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누군지 자수해라~~??

끄적끄적 2008/10/29 00:52 by 문성실


어젯 밤에 택배가 하나 왔다......
지난주 주말에 초콜릿 가게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너무 정신없을 때 받아서 주소 물어 보기에 잠시 생각하다가 가르쳐 주었지....
주문자가 문성실이고, 계산은 누군가가 하시고~~~
그리고 내 주소를 알기위해 매장 직원이 전화한 것.....
누가 보냈냐고 물으니깐, 직원도 모른댄다....?  (다시 내일 전화해서 캐 물을까~~~)
내 연락처는 알고, 집 주소는 모르는 누군가가 누구실까????
궁금해 죽겠네~~~~~ㅠㅠ




포장도 고급스럽고~~~
예쁜데.....
누가 보냈는지 무지 궁금해............






맛도 있겠당~~~쓰릅~~~


 


누가 보내셨나요~~??
보내신 분이 자수할때까지.....
안 먹고 바라만 보고 있을래요.....
언넝 자수하세욧~~~!!
진짜 안 먹고 있을 꺼예욤~~~~(우리 애덜이 먹자고 막 꼬셔도 절대..ㅋㅋ)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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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지는 몰라도 많이 사모하시는 분인가본데요? ^^;

    2008/10/29 03:09
  2. 수채화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분인지 한동안은 자수안하실듯해요. 맛난 초콜릿 녹기전에 드심이 어떨까요.*^^*

    2008/10/29 10:24
  3. 철산초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내려고했는데....벌써 누가보냈군요...ㅡㅡ;;이런...

    2008/10/29 11:07
  4. jseol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는 애들 먹으라고 보낸것 같은데요...ㅎㅎ
    항상 수고해 주시는 노고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 대표로
    선물해 주신것 같아 저도 이분이 매우 고맙게 여겨지네요.

    2008/10/29 18:53
  5. monopie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기 계신분들은 아니군요...ㅡ,.ㅡ;;;

    2008/10/29 19:26
  6. 금쪽어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먹는건 보내신분에 대한 예의가 아닐듯.. 아그들이랑 맛나게 잡수세요~
    뉘신지.... 진짜 궁금하구먼여~~

    2008/10/29 21:54
  7. lul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급 초콜릿.. 커어어어어억-- 먹구싶당.. ㅠ..ㅠ

    2008/10/30 08:21
  8. 새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뿌네요..너무 맛나겠다...애기들이 얼마나 힘들어 할까,,,

    2008/11/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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