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디너서비스 요리입니다..
오늘이 말복인데 삼계탕은 못 올리고.....(삼계탕은 결국 올해도 엄마가 해주시는것만 얻어 먹었어요~~~ㅎㅎ..나중에 언젠가는 곡 올릴게요~~흐흐)
대신에 매콤한 맛의 닭매운볶음 올려볼게요~~^^
한동안은 닭을 쳐다보기도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사실 내가 그러함..ㅎㅎ)
매콤한 닭요리는 입맛을 더욱 살게 해줄것 같으네요~~^^
디너서비스 건강한밥상 금요일 요리입니다....
닭매운볶음(3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중닭(900g짜리 1마리), 감자(큰 것 2개), 양파(중 1개), 당근(3분의 1개), 대파(2분의 1대), 홍고추, 청량고추(1개씩), 멸치육수나 참치액육수나 물(2컵), 식용유 적당량
양념재료: 고추장(3), 고춧가루(1.5), 간장(2), 청주(2), 물엿(1), 다진 마늘(1.5), 다진 파(2), 생강이나 생강가루(0.3), 참기름(0.5), 깨소금과 후춧가루 약간씩
마늘쫑건새우볶음(3인분)
주재료: 마늘쫑(12대-약100g), 건새우(1컵-30g), 식용유 적당량
양념재료: 다진 마늘(0.5), 간장(1), 물엿(1), 참기름(0.5), 깨소금(0.5)
먼저 닭매운 볶음부터...일단은 닭은 큰 기름을 떼고, 깨끗히 손질하여 찬 물에 여러번 헹궈 씻어 준비하고...저는 닭껍질도 벗겼어용~~~흐흐~ 감자와 당근,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감자는 모난 부분을 둥글게 다듬으로 좋은데..저는 귀찮아서 그냥 해떠욤~~ㅋㅋ저기 보이는 감자가 홍감자인데..겁나게 맛나더라고요....고구마와 감자의 중간 맛이라고 할까...디너서비스에서 된장과 감자를 보내주셨는데 된장도 옛스러운 구수한 맛이고, 감자도 참 맛나더라고요~~~^^ ]속이 깊은 팬(웍)을 세게 달궈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닭을 강 불에서 약 3-5분간 겉면이 익도록 달달 볶아줍니다. 닭에서 물과 기름이 빠져나오거든요....세게 샤샤삭 볶은 닭은 다른 그릇에 한쪽에 담아두고..이때 나온 기름과 물은 드실 분들은 드시고..싫다 하시는 분들은 따라 버리시고~~~^^저기 저 팬이요...홈쇼핑 방송할때 세트로 주문한건데....참 괜찮은것 같더라고요..가격도 저렴하고 눌거나 들러붙지 않고 깔끔하게 요리가 잘 되는것 같아요..데팔 부럽지 않아요~~흐흐~ 그리고 다시 그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감자와 당근, 양파를 겉면만 익도록 살짝만 볶아 주고,, 이렇게 한번 기름에 볶으면 야채가 쉽게 물러지지 않고 더 깔끔하게 잘 조리가 된답니다...^^ 고추장(3), 고춧가루(1.5), 간장(2), 청주(2), 물엿(1), 다진 마늘(1.5), 다진 파(2), 생강이나 생강가루(0.3)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미리 볶아놓은 닭과 야채에 양념장을 모두 넣어 조물조물 미리 양념을 해서 재우고, 멸치육수나 참치액육수를 2컵을 붓고... 멸치육수를 넣으면 더욱 깊은 맛이 나고 맛있어요..급하게 육수가 없을때는 제가 잘 사용하는 참치액(가쓰오장이나 참치액젓)을 물 1컵장 1숟갈을 타서 육수를 만들어 사용하면 아쉬운대로 급하게 쓰면 좋거든요...그냥 물을 넣고 하면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니깐요... 센 불에 보글보글 양념장이 고기와 야채에 잘 배고 조려줍니다... 어느정도 조려지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끓여주면 끝....맛을 보아 참기름(0.5), 깨소금과 후춧가루를 취향 따라서 더 추가하시면 되요...국물의 양은 원하는 정도로 하심 되고요~~ 제가 하는 방법과 조금 차이가 있긴 한데...이 방법도 참 맛있더라고요....^^제가 전에 올린것은 거의 닭매운탕과 가까운 맛이고...이건 도리탕 내지는 찜이나 볶음 정도라고 하면 될것 같아요~~^^제가 하는 방법을 보시려면 검색을 통해서 참고하세요....아마도 닭매운탕이 라고 되어 있을겁니다... 이번에는 마늘쫑볶음...마늘쫑은 잘 씻어 4-5cm 정도의 크기로 자르고... 잔 먼지를 제거한 건새우는 기름이 없는 마른 팬에 중불로 달달 미리 한번 볶아줍니다...다 볶은 새우는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이렇게 한번 미리 새우를 볶으면 비린맛이 제거되고 더 맛나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다진 마늘을 넣고 달달 볶아 향을 내다가... 자른 마늘쫑을 넣고 볶고... 마늘쫑이 어느정도 볶아지만 미리 볶아둔 새우를 넣고 볶다가... 간장(1), 물엿(1), 참기름(0.5), 깨소금(0.5)을 넣고 볶아주면 끝.... 촉촉한 볶음을 원한다면 물을 넣고 조려주시면 되요...촉촉한 버전은 다음에 맛나게 요리해서 한번 올려볼게요... 완성된 닭매운 볶음이예요....촉촉하고 함께 넣은 야채들도 맛있어요~~^^ 마늘쫑 볶음은...그냥 평범한 맛...나중에는 촉촉한 제가 좋아하는 버전으로 볶아보려고요~~~^^요새 마늘쫑 요리가 한창인데....볶아 드셔보셔용~~~ 이렇게 한끼 밥상으로 차려 맛있게 뚝딱~~~^^ 늘 흔하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재료인 닭과 마늘쫑...그리고 건새우를 이용해서...맛난 저녁 식탁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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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바쁘신 성실님^^ 맛있겠어요...^^ 시원하게 보내삼
2006/08/09 14:45담아갈께요^^
2006/08/09 14:49성실님 말복 무더위 잘 이겨내세요^^
담아갈께요..^^
2006/08/09 14:52담아갑니다^^
2006/08/09 15:09날 더울땐 이렇게 주문해 먹어도 좋겠네요..
2006/08/09 15:15항상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저도 종종 해먹는 단골메뉴에용~~ ^^
2006/08/09 15:16가격도 착하고 언제먹어도 맛있고~~ ^^
넘 맛있어보여염~~ ^^
담아갑니다
2006/08/09 15:41더운날 불앞에서 요리하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주말에 해먹어야 겠어요.
2006/08/09 15:45마늘쫑 볶음 맛있겠어요~..저도 조만간 해먹어야겠네요
2006/08/09 16:32이야~~~ 항상 눈이 먼저 시식하는 포스트에요.. 맛나겠어요~
2006/08/09 18:25항상 좋은정보 담아갑니다.. 성실님 레시피데로 요리를 하면 다 맛있다고들 난리입니다.
2006/08/09 18:27당장 저녁에 해먹었어요 맛있네요. ^^
2006/08/09 19:03마늘쫑 볶음이 딱 눈에 들어오네요~정말 좋아하는데 엄마가 잘 안해주시거든요~..만들줄 모르신다고..ㅎㅎ제가 만들어봐야겠네요~
2006/08/09 19:33전 매일 성실님의 블로그를 보고간답니다.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셔서 요리를 하나도할줄몰랐는데 성실님의 블로그를 보구선 배웠어요..^^
2006/08/09 19:37어머니가 요리를 너무잘하셔서 따라가진못하지만 ㅈㅁ
전에 닭매운탕 올리신거보구 따라해서 남동생이 맛있다고했거든요..
2006/08/09 19:39언제나 좋은 레시피 감사드리구요.. ㅎㅎ 또 올께요~
담아가요.
2006/08/09 21:07담아가요^^
2006/08/09 22:31남편분 복받으셨어요. 맨날 저렇게 맛있는 밥상 받으시고. 좋으시겠다...
2006/08/09 23:59^^ 군침이 마악 도는게 먹고 싶어요.~~
2006/08/10 00:44나중에 꼭 한번 만들어 ?f음 좋겠다.ㅋ
저두 담아갑니다~
2006/08/10 00:46어제해먹었음좋았으련만... 감사히담아가서 맛나게만들어볼랍니다^^
2006/08/10 01:25맛있겠어요~~ 동작은 언제쯤 배달되려나~~~~
2006/08/10 10:20빨간것이 군침이 도네요..ㅎㅎㅎ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08/10 11:32배고파요~ 늘 넘 맛있게 만드셔서 부러워요^^
2006/08/10 18:28맛있겠네요.. 해먹어 봐야겠어요
2006/08/10 18:50담아가요~
2006/08/11 00:41우와.맛나겠당..저 좀 담아 갈께요..^^ 레시피를 넘 잘 만드셔서 항상 도움이 되네요..감사해요..
2006/08/11 11:08맛있겠다...
2006/08/11 12:59담아갑니다~~ ^_^
2006/08/11 15:49비공개로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6/08/11 20:29담아갈게요..
2006/08/12 01:46담아갈께요^^
2006/08/12 19:41담아갈께요^^
2006/08/12 19:41마늘쫑 볶음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 담아갑니다~ 이웃도 추가하고요~^^
2006/08/13 11:15담아갈께요^^
2006/08/14 19:24담아갑니다.
2006/08/15 01:02담아갑니다..
2006/08/16 11:15저두 담아가요
2006/08/16 17:46담아갈께요. 검색하다보니 말로만 듣던(?) 성실님 블로그엘 오게 되네요~ ㅎㅎ
2006/08/16 22:24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2006/08/18 19:51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08/21 12:42담아 갑니다~^^
2006/08/21 13:02담아갑니다^^
2006/08/21 20:52담아가요
2006/08/22 18:21담아갈게요
2006/08/24 17:41담아갑니다~
2006/08/31 21:19만들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담아갑니다 @^^@
2006/09/01 21:04저번에 마늘종 볶음을 했는데..실패했거든요..예전 친구가 해주던 그 맛이 잊혀지지 않아 했었는데..여기서 보다니 얼른 담았습니다^^
2006/09/06 23:16퍼가요~
2006/09/07 10:49담아가요~ ^^
2006/09/07 12:13마늘쫑 볶음 정말 자신없었는데..오늘 해봐야겠어요
2006/09/14 12:53담아가여...
2006/09/27 23:39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10/01 15:27펌이요~!!
2006/10/10 14:50비법알려주시어 고맙습니당 ....맛있게 만들어 먹겠읍니당 ...
2006/10/26 15:29담아갑니다
2006/10/26 18:15담아갑니다^^
2006/12/15 04:23마늘쫑 넘 조아하는데...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1/11 00:26담아갑니다
2007/02/01 16:20담아갑니다.
2007/02/03 20:13예쁘게 담을게요~ ^ -^
2007/02/12 00:15담아갑니다~
2007/03/16 23:17비공개로 담아갑니다~
2007/05/10 18:23닭요리 정말 맛나보이네요 담아갑니다^^
2007/05/28 19:21담아갈께요
2007/06/12 10:43담아갈께요...
2007/06/14 18:17담아갑니다.
2007/06/16 22:04담아가요
2007/06/20 11:42감사합니다.
2007/07/14 11:19담아갑니다
2007/07/31 17:56늘 도움만 받습니다^^ 감사해요~ㅎ
2007/08/03 20:02감사함니당~~~
2007/08/04 10:59너무맛있겠어요!!
2007/08/17 10:30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2008/05/23 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