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들과 한달에 한번 꼴로 요리를 같이 만들어서 먹곤 하는데.....
이날 요리 하는 도중에 새로 산 카메라 5d mark2 에 심취한 남편이 동영상을 찍더라고요....
찍힘을 당한 나와 둥이 녀석~~~ㅎㅎ
이런것도 편집해서 블로그에 올려 놓으면 좋겠다 싶어서......히히~~
나중에 보게되면 이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오랜 시간 촬영한 것을....(원본 보면 더 재밌지만...ㅋ)
짧게 남편이 편집해 주었지요...(요즘 울 남편이 알바 해요..ㅋ 저대신 오픈캐스트 관리도 해주공~ㅋㅋ 알바 비용치고는 너무 비싼 것을 요구하더군요.....킥킥...)
동영상을 내 스스로 보면서 느낀점....
1. 문성실 컨셉은 늘 머리 후까시? ㅎㅎ (화장 안하고 늘 부시시해도 나몰라라~~~)
2. 난 우리집 애덜 잘 먹는것만 보면 이뻐서 죽어죽어~~
3. 우리집도 이날따라 더 난장판....ㅋㅋ (나 개의치 않음....히히~)
4. 우리집 아이들 위생 관념 꽝.....ㅜㅜ (자세히 보시면 알아요~~~ㅋㅋ)
5. 우리집 아이들은 요리하기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잘 먹고, 매운 것도 잘 먹고~~~(특히 김보성은 매운음식 킬러~~)
6. 우리집 녀석들이 방해해도..난 꿋꿋하게 요리하면서 사진을 찍는 습관이 어느새 몸이 배어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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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와서 많은 레시피 보고 따라하고 성공하고 갔어요
2009/01/06 19:06저 완전 초짜 주부^^
괜히 감사한 마음을 오늘은 남기고 갑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오물오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번도 덧글을 남긴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성실님 글 담아간다는 덧글 빼고는요..
2009/01/07 04:59오늘은 둥이들의 모습도 너무 예쁘고, 성실님도 너무 아름다우시고 (어찌 아이 둘을 낳으신 몸매가 저리도 하늘하늘 예쁘답니까!), 그런 세 분의 모습을 촬영하실 둥이 아버님의 따뜻한 시선도 덩달아 느껴지는 것 같아, 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아직 새댁인 저도 보고 배우는 바가 많답니다.
성실님께서 항상 맛있는 레서피 올려주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거.., 저처럼 말은 안하지만, 멀리서나마 고마워하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7 13:57아이들 너무 귀엽네요
2009/01/08 01:05행복하세요~~
인터넷들어올때마다 들러보고 요리에관해선 항상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요리에 자신감붙여주신거 같아요 하하하
복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