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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속을 보여줘.....

끄적끄적 2008/09/19 10:43 by 문성실





내게 "어흥" 하기에.....
난 " 야옹" 하고 응답했더니.....
"야옹" 이라고 했다고.....
다시 내게 " 으르렁" 거린다......

"어흥" "으르렁" 만 하면 좋게....
일부러 나 속상하라고 내뱉는....
그 빈정거림이 참으로 싫다......

난 그냥....
"찍" 소리도 말았어야 했다....

억울해...억울해....

나 그런 사람 아니야.....
차라리 "어흥", "으르렁" 하는 사람더러.....
" 우리 만나지?" 라고 하고 싶다......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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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가 어흥 그러면서 물지는 않죠. 그냥 소리없이 달려와 물지..
    아무튼 경음 격음 상스런 욕을 사용하는 사람은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은 웬지 강해보이기도 하지만 매우 공격하기 쉬운 사람들이고 더 강하게 나가면 바로 꼬리를 내린다는 것이 자명한 일이다.

    그들을 퇴치하는 방법은 철저한 무관심입니다. 아무도 자신의 글에 반응하지 않으면 그들은 당분간 좀 멍멍 짓다가 조용히 사라지곤 하죠...

    2008/09/19 11:0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관심이 제일 현명한 해답이라는 것을 알긴 하지요..
      근데 저도 인간인지라 반응하게 되는 것이 오히려 더 역효과가 올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은 바로 무관심이 맞긴 합니다~~~^^

      더 강하게 나가려고 해도.....!!
      글로 하는 것과 말로 직접 하는 것은 천지차이임을 느끼게 됩니다.....^^

      2008/09/19 17:57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비해 넘 많은 욕심이 생기신거 같아 씁쓸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같은가 봅니다... 가진거에 비해 더 많은걸 같기를 원하는거 같아서요

    2008/09/19 14:37
    • 성실씨 힘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악플러 한테 속상해서 올리신 글 같은데요...^^;; 저에게는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처럼 보여요.그런 욕심은 괜찮지 않나요..

      2008/09/19 22:48
    • 맴맴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가 많이 아프신분 같군요. 질투는 사람의 눈을 멀게합니다.

      2008/09/20 20:13
  3. 미소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또 무슨일이 있었군~

    늘 그대에게 벌어지는 사건들... 참 대단한 사람들이지?

    왜 사람을 그 사람 그대로 봐주질 않는겐지... 쩝~

    힘내길 바래~

    2008/09/20 16:08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0 22:18
  5. 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의 삶을 인정하세요.
    성실님은 이미 일반인이 아니세요. :)
    자신의 브랜드가 있고 성실님을 좋아하는
    많은 팬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잖아요.
    어흥거리는 것들 무시하세요. 스타에게는 어흥거리는 것들이
    항시 주위를 배회하니.. 그것도 인정하시고 아 저런 것들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기세요.
    성실님은 저의 스타이고 많은 분들의 스타이십니다.

    2008/09/21 01:38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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