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경험해 보고는....
몇번 해봤다고 한다.....
2~3번 해보고는.....
많이 해봤다고 한다....
5~6번 해보고는....
왕창 한것처럼 이야기 한다.....
머릿 속으로 생각만 한 것도....
한번은 해보았다고 심지어 말한다....
딱 한번 가본 곳을....
여러번 가봤다고 하고....
딱 한번 본 것을...
몇번은 봤다고 이야기 하고....
딱 한번이....
포장되고, 다듬어져서....
심하고 과장되게 부풀려진 세상....
진짜 많이 알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발로 뛴 사람은.....
스스로 아무 말 하지 않는다....

몇번 해봤다고 한다.....
2~3번 해보고는.....
많이 해봤다고 한다....
5~6번 해보고는....
왕창 한것처럼 이야기 한다.....
머릿 속으로 생각만 한 것도....
한번은 해보았다고 심지어 말한다....
딱 한번 가본 곳을....
여러번 가봤다고 하고....
딱 한번 본 것을...
몇번은 봤다고 이야기 하고....
딱 한번이....
포장되고, 다듬어져서....
심하고 과장되게 부풀려진 세상....
진짜 많이 알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발로 뛴 사람은.....
스스로 아무 말 하지 않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입만 산 사람도 이런 글을 쓰지 않지요.
2008/08/26 13:20트레인님...개인 블로그에 오셔서 답글을 다실 때 주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최소한 생각하고 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6 13:33저야, 가끔 한번씩 오고, 한번도 오프라인에서 문성실님을 뵌 적도 없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님이 생각하시는 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호~~~~
2008/08/26 13:36트레인님..혹시 저 아세요???
그냥 지나치다가 절 모르고 쓰신 글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당~~~^^
Hayato님...^^
2008/08/26 13:48저도 이글을 쓰면서 스스로 얼마나 찔려 했는데요..ㅎㅎ
저도 똑같은 세상의 사람입니당~~흐흐~
트레인님, 젊은층이 흔히들 쓰는 "열폭"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열등감폭발의 줄임말이죠...
2008/08/27 18:10트레인님께 열폭! 이라는 말을 드리고싶네요...ㅎ
문성실님 블로그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곤하는데... 매너없는 댓글다는 분이 생각외로 많더라구요... 문성실님, 그런분껜 기분상해하지마시고 '나한테 열폭하지말고 그럴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셔' 라고 한번 생각하시곤 그냥 넘겨버리세요..
오랜만이죠.
2008/08/26 13:24가끔 블로그만 들어와 보곤 합니다.
진실로 경험치를 이야기 하는 경우엔 사설이 길지 않지요.
말로 표현을 하지 않고야 서로 뜻을 맞추기 어려운 세상이니~
아..안녕하세요...
2008/08/26 13:34간만에 뵙네요..블로그에서..ㅋ
맞는 말씀이시고요~~
요새는 말로 구지 표현하기 보다는 때로는 침묵이 더 낫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 글을 끄적 거리게 되었습니다...ㅋㅋ
말로 표현해도....
뜻을 맞추기는 쉽지 않더라고요....ㅋㅋ
어려워요~~~
곤란하게도 줏어들은 이야기가 자신의 지식처럼 사용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2008/08/26 13:54테레비가 가장 큰 예입니다. 테레비를 안보고 책을 읽는 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다른점을 금방 알 수 있지요.
물론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의문입니다만. ^^;
뜨악...버트님..간만이어요...
2008/08/26 14:08청량리로 이사 잘 하셨나요?
서로 집들이 하기로 한건 같이 쌤쌤이로 없던걸로?
텔레비전도 안 보고, 책도 다양한 방면으로 못 보는 저는 어떻게 하라고~~~~??
그래서 오래 대화 안해요...티 날까봐..ㅋㅋ
몇 번 본 글이군요. 볼 때마다 정말 공감합니다. 요즘은 그 정도가 더 심한 것 같아요.
2008/08/26 14:05아..이런 글이 어딘가 또 있나요?
2008/08/26 14:09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이들 쓰신 글이신가봐요...ㅋㅋ
다들 생각도 비슷비슷.....
태현님도 저도 생각이 비슷비슷....^^
공감가는 말이라 퍼가요^^
2008/08/26 14:12퍼갈 정도는 아닌디요~~ㅋ
2008/08/26 16:07어휴... 이눔의 어려운 세상... 머리깍고 산에 틀어 앉어 살고 싶은맘이
2008/08/26 14:18젠장할 세상...
산에 들어 앉아 있으면...
2008/08/26 16:08또 재미 없다고 투덜댈지 몰라요..ㅋㅋ
유난히 힘들었던 오늘 하루였는데, 성실님께서 절 위로하시네요...
2008/08/26 16:21스스로 아무말 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산 그 누군가로 부터 에너지를 얻습니다.
성실님, 힘내셔요~
오마나....위로가 되셨다고요? 히히~~
2008/08/26 19:37그 누군가가 누구일까요? 저는 아닌디..ㅋ
지나가다가 갑자기 눈에 띄어서 글을 읽었는데 뭔가 감정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그 깊은 사연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간만에 들려서 이렇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 ^^
2008/08/26 22:15오랜만이어요~~^^
2008/08/26 19:38감정 있는 글 아닌데....
요새는 갑자기 생각나는 글을 잊어 버릴까봐 여기에 자주 끄적끄적 거립니다....
깊은 사연 없어용~~~ㅋ
때론 있을 때도 있는데, 이번에는 아니어요~~~^^
이런사람들 많죠. 아는 척, 척, 척... 우리 안 그런 사람들끼리 어울려요~! ^^
2008/08/26 23:09전 해나님과 못 어울릴것 같은데요..ㅋㅋ
2008/08/27 02:24저도 어느 정도는 척....하고 살지 않았다고 말 못해요..히히~~
좋은 글귀 입니다.~
2008/08/27 00:47문성실님 처럼 현명한(이쁜)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참 복받은 것이죠.~^^
미페이님.....
2008/08/27 02:27우리 아그들도 나름 불쌍해요..ㅠㅠ
아참...고기 전에 주문한거 엊그제서야 다 바닥을 냈습니다....
몇 덩어리 냉동된것 까지 다 먹어치우고...
어제 해서 먹었던 맛있는 제육볶음...
사진 찍어 놓은거 있으니 포스팅 해볼까 해요...(일명 오렌지 주스를 머금은 제육볶음 이라고~~ㅋ)
고기 참 맛있습니다....^^
오렌지 주스 제육볶음이라..
2008/08/27 12:33오렌지가 영어로 델몬트니까 .. 델몬트주물럭 정도 되겠군요. -_-ㅋ
좋은 말씀이예요..... 가끔 이런글을 읽을 때마다 제 자신을 한 번쯤은 돌아 다 볼수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아요....
2008/08/27 04:50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는 글이라 마구 휘갈겨 적은 글인데 공감을 하신다니 다행이예요...ㅋㅋ
2008/08/28 00:24이럴때 기분이 좋다눈~~흐흐~~
음식만들어 보는걸 좋아는 하지만 게을러서 잘 안들어와지는데 요즘 올리시는 글을 보면 뭔가.. 생각이 많으신듯한 느낌이. ㅋㅋ
2008/08/27 12:12요새 블로그에 수다가 많았지요...?
2008/08/28 00:24그러게요...생각은 좀 많긴 하네요..
지금도 쓰고 싶은 글들이 많아도 귀찮기도 하고....그래서 참고 있는 중이예요....^^
캬 명언이다. 그냥 보고 지나쳐버릴 평범한 말같지만 그 속에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네요.
2008/08/27 12:34누구나 다 하는 거짓말인것을 ㅎㅎ. 거짓말 속에서도 진리가 담겨져있네요.
캬~~~까정??
2008/08/28 00:25마법사님....
제게 마법좀 걸어 주세요...
어떤 마법이라도~~ㅋㅋ
전 오히려 많이 해본것도 처음 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듯 한대요..ㅎ
2008/08/27 16:41전 어떤 사람일런지...
스스로에게 정직한 사람이 되는게 제일이겠죠..
많이 해본 것도 처음이라고 할 때가 저는 언제 있었나 생각해 보니깐.......ㅎㅎ
2008/08/28 00:32방구 여러번 끼고는 딱 한번 꼈다고 하기...히히~
찌우맘님 말씀이 옳아요....내가 날 가장 잘 알죠...^^
우....내 야그를....완존 공감~~~난 허풍쟁이 였어....ㅠ.ㅠ
2008/08/27 18:13ㅋㅋ..나 이제 담덕님이랑 안 놀래요~~흐흐~
2008/08/28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