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다른 안목....

끄적끄적 2008/08/23 14:21 by 문성실


내가 녀석들을 바라보는 눈과...
사회가 우리 아이들을 바라다 보는 눈은....
차이가 많이 있는것 같다....

난 우리집 녀석들이 그정도만 해도 대견하고, 신기하고, 자랑스러운데.....
사회에서는 그것밖에 안되느냐고 한다.....

때로는 사소한 작은 것으로 녀석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내가...
마치 녀석들을 방관한 엄마가 되어 버리고 말 때도 있다....
나때는 다 알아서 했던 것을....
지금은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나쁜 엄마, 무능한 엄마가 되어 버리고 만다....

한때 나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인기 선생님으로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행여나 그때 엄마의 눈이 아닌, 사회가 가진 통념의 눈으로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과 엄마를 판단한게 아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벌써 10년 전의 일이라~~~ㅠㅠ)

모든건 다....
그 입장이 되어봐야 안다....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TRACKBACK :: http://moonsungsil.com/trackback/11878151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4 15:07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4 23:44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마나 위안이 되는걸요....
      진짜루요~~^^
      앞으로 넋두리는 이곳에서 하세요....ㅋㅋ
      학교 선생님이신 **깨서도 고민하시는 부분이라니 더욱~~~안심이 되는건 왜 일까요? ㅋㅋ

      2008/08/25 01:28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5 09:5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관심 있는 분야라서 혼자 책 사서 공부하겠다고 해놓고는 손을 놓아버린 부분인데..ㅋㅋ
      그러셨군요..
      그렇게 또 말씀해 주시니 위로가....흐흐~~
      요새는 왜 이렇게 귀가 얇아진 것일까요
      중심을 못 잡겠어요...ㅠㅠ

      2008/08/26 13:31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6 04:40

1  ...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 1846 
블로그 이미지 2002년 12월생 이란성 형제둥이들 엄마입니다...둥이맘이라고 하지요~^^by 문성실
관리자 글쓰기

카테고리

전체목록 (1846)
성실요리책 (16)
아름다운기부 (32)
참여해요 (34)
요리정보 (27)
꼬물꼬물 (6)
찰칵찰칵 (75)
끄적끄적 (156)
맛집멋집 (31)
이태리요리(icif) (12)
가족담화 (121)
남편담화 (27)
아내담화 (224)
둥이담화 (149)
필립스키친 (103)
행사음식,음료 (32)
매일반찬 (240)
국,찌개, 전골,탕 (95)
김치,장아찌 (16)
샐러드 (29)
일품요리 (102)
특별간식 (169)
국수,면요리 (41)
한그릇밥 (52)
홈베이킹 (50)
쇠고기정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