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녀석들을 바라보는 눈과...
사회가 우리 아이들을 바라다 보는 눈은....
차이가 많이 있는것 같다....
난 우리집 녀석들이 그정도만 해도 대견하고, 신기하고, 자랑스러운데.....
사회에서는 그것밖에 안되느냐고 한다.....
때로는 사소한 작은 것으로 녀석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내가...
마치 녀석들을 방관한 엄마가 되어 버리고 말 때도 있다....
나때는 다 알아서 했던 것을....
지금은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나쁜 엄마, 무능한 엄마가 되어 버리고 만다....
한때 나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인기 선생님으로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행여나 그때 엄마의 눈이 아닌, 사회가 가진 통념의 눈으로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과 엄마를 판단한게 아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벌써 10년 전의 일이라~~~ㅠㅠ)
모든건 다....
그 입장이 되어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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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4 15:07그럴까요~~? ㅎㅎ
2008/08/25 01:26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4 23:44저도 그마나 위안이 되는걸요....
2008/08/25 01:28진짜루요~~^^
앞으로 넋두리는 이곳에서 하세요....ㅋㅋ
학교 선생님이신 **깨서도 고민하시는 부분이라니 더욱~~~안심이 되는건 왜 일까요? 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5 09:50저도 관심 있는 분야라서 혼자 책 사서 공부하겠다고 해놓고는 손을 놓아버린 부분인데..ㅋㅋ
2008/08/26 13:31그러셨군요..
그렇게 또 말씀해 주시니 위로가....흐흐~~
요새는 왜 이렇게 귀가 얇아진 것일까요
중심을 못 잡겠어요...ㅠㅠ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6 04:40지금도 그럴때는 있는걸요..ㅋㅋ
2008/08/26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