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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요새 두부 요리 진짜 많이 올리네요~~

이건 제가 블로그 초창기때 종종 올리기도 하고, 많이 해서 먹었던 요리인데용~

요새 요리사진을 하두 안 찍어놔서 폴더 안에 안 올린 사진이 뭐가 있나 찾다 보다보니, 이게 눈에 띄어서 언넝 올리고 갈라고요...

요새 제가 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 기간이라서~~흑....ㅠㅠ

아주 공부한답시고,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요...

아마도 당분간 업뎃은 자주 못하지 싶습니다.....히히~~

담주 월요일이면 시험끝....

한학기도 마감입니다...^^

두부강정은 후다닥 쉽게 빠른 시간에 해서 먹을 수 있는 요리는 아닌데요....

일품요리처럼 먹을 수 있고, 두부로 색다른 맛의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은것 가타욤~~~^^



두부강정(1접시)

재료준비(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두부(2분의 1모-200g), 땅콩(1줌), 녹말가루(적당량), 대파나 쪽파(적당량)

양념재료: 고추장(2), 케첩(1), 물엿(2), 흑설탕(0.3), 물(7), 다진 마늘(0.5), 참기름(0.5), 통깨(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부강정 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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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부는(팩에 들어 있는 큰 두부 2분의 1모를 사용했어요...) 깍뚝 모양으로 썰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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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비닐 안에 녹말가루를 2숟갈 정도 넣고, 미리 썰어 놓은 두부를 넣고 흔들어서 두부 겉면에 녹말가루 옷을 입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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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녹말가루 옷을 입힌 두부를 넣고 골고루 데굴데굴 굴려가면서 노릇하게 익혀주고.....
 
이때 서로 달라붙지 않게 간격을 두어서 하시는게 좋아용~
암그러면 두부끼리 찰싹 들러붙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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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두부는 식혀서 따로 그릇에 담아 한쪽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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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재료인 고추장(2), 케첩(1), 물엿(2), 흑설탕(0.3), 물(7), 다진 마늘(0.5) 을 한데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고추장케첩소스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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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노릇하게 지진 두부와 땅콩 1줌을 넣고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버무려 주고....
 
 
이때 사용하는 땅콩은 미리 한번 마른 팬에 볶거나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수분을 날려 바삭하게 해서 넣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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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참기름(0.5), 통깨(0.5) 를 넣고, 송송 썬 대파나 쪽파를 적당히 넣어주면 끝....

 저는 흑임자도 있어서 같이 넣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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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두부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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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만들긴 했는데요~~
삼삼하게 해서 그냥 요리로 드셔도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부요리인데~~
고기요리 부럽지 않은 맛이라고나 할까용~~~^^
 
그람.....저는 시험 잘 보고~~
한학기 잘 마무리 하고나서 다시 와야 겠어욤~~
어흑...머리 용량이 무지 딸려서 더이상 저장할 공간이 없는데~~~ㅠㅠ
뒤늦게 공부하려니 힘드러 죽갔떠욤~~ㅋㅋ
안게판과 메일에 대한 답장은 나중에 시험 끝나고 나면, 한꺼번에 답장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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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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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시렁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맛있겠어요

    2008/06/11 18:03
  2. 때리고보니효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해볼래요 그리 복잡하지 않으니 시도해보려구요ㅋㅋㅋㅋ

    2008/06/11 22:17
  3. 칼스버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네이버에선 인기짱이신걸루 알고 있는데..
    다음에선 왜 이런 현상이.....
    좋은 음식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008/06/11 23:59
  4. 호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셤 잘보세요~~~~^^v 홧팅!

    2008/06/12 00:48
  5. 황정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다 복사해서 출력해서 만들러 갑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2008/06/12 07:33
  6. 채원맘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여..그리 어렵지도 않고.. 저도 함 시도해 봐야겠어여..ㅋㅋ

    2008/06/12 08:34
  7. 혈설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군침도네요^^
    여기에 쇠주한잔 곁드리면 좋겠네요^6 ㅎㅎ
    시험 잘모시고요 힘네세요 화이팅~~~~~`

    2008/06/12 08:37
  8. 문희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쥬니캡과 결혼한 새댁이예요~~~
    주부가 된다는것...ㅡ,,ㅡ 참으로 어렵네요!!!!
    맛있는거 먹을 줄만 알다가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해야 한다는것.. 흑흑..뜻대로 되질 않아요~
    그래서!!!!
    유명하신 문성실님 찾아 이렇게 왔답니당!!!!^0^
    블로그에 자주 놀러 와서 맛있는 음식 만드는 비법을 배워 가려해요~~
    먼저 이 두부강정...너무 군침돌아요!! 내일 저녁 도전할 아이템으로 찜하구 가요~~!!

    2008/06/12 20:0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희정님....
      이런...ㅎㅎ
      안그래도 그날 결혼식에 못 가뵈서~~
      넘 뵙고 싶고, 직접 축하도 해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처음 요리로 이걸 도전하시는건 쫌...어려울것 같기도 한데..히히~
      제가 기회되면 제 요리책 선물해 드리도록 할게용~~^^
      결혼식에도 못 가본 죄루다가~ㅋ

      2008/06/17 19:41
  9. 헵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헐....
    넘~ 부지런하시다는.. ㅎㅎ

    더운데,, 셤~ 보느라 힘드시겠어요
    잘.. 할꺼라.. 믿습니다!! 홧~~팅!!^^

    2008/06/13 14:20
  10. 요리가최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실님셤잘보삼여!!!~~~

    2008/08/20 22:37
  11. 요리가최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당!!!

    2008/08/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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