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번주에 걸쳐서 나온 기사들 자랑질 하려고요..^^
여기 테터엔미디어에 합류하면서..
그리고 문성실닷컴을 만들면서 전과 다르게 일간지 가사에 많이 나오게 되는군요...
제게 이런 기회들을 베풀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특히나 TNC 식구들 너무나도 고맙고요...
그리고 단 한 번도 고마운데, 늘 알아서 제 이름을 널리 알려주시는 임원기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기사 내용은...
먼저 한국경제에 난 기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11351241&sid=01063004&nid=006<ype=1
기사내용 아래에 보면 어떤 분이 이런 글을 남겨 놓으셨네요....
"누가 미모라는건지"..
사실 이 덧글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ㅋㅋ
여기 사진 나온 분들을 비롯해서 블로그를 하시면서 유명해지신 분들 거의 대부분 모두 제가 자주 만나고 알고 있는 분들인데요.....
정말 미모에, 실력에, 부지런함에, 재능까지 모두 갖추신 분들이예요.....
또 가장 중요한....그런 능력이 되지 않으면 그만큼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는 분들이오니~
함부로 이야기 하시면 안되요~~
직접 보면 더 대단하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다들 진짜루 하나같이 미모가 뛰어나세용~~~~(진짜루~~ㅎㅎ)
그리고 이번에는 어제 올라온 따끈따끈한 기사인데요...
세계일보에 나온 기사예요...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80120001053&subctg1=&subctg2=
본래 제 사진 늘 맘에 안 들지만서도....ㅜㅜ
이날은 전날 한숨도 못자고..
아침 촬영에 하루종일 시달리다가 다 저녁에 찍힌 사진이라서...
영 꼴도 아니고..
집안꼴은 더 아니고...ㅋㅋ
저기 보이는 음식이 문성실표 교총치킨인데요..ㅋㅋ
오전 나절에 촬영하고 남은 것을 내 놓았거든요~
근데도 김보은 기자님이 다 식어 빠진 것인데도 맛있다며 싹싹 비워 주셔서 내심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랬답니당...
그리고 또...!!
전자신문 최순옥 기자님이 써주신 기사....^^
솔직하게 써주셔서 고마워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1040028
그럼 오늘 자랑질 끝...^^
포스팅할 내용들이 무진장 많은데~~~
찬찬히 해야 겠어요....
몸은 아파 죽갔는데~~(오전 나절에 저랑 통화 하신분들~~제 목소리 들어서 아시죠?)
할일 산더미~~~~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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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다나루이님하고 같이 오신담서요? 기대기대.. 내일 뵈요~
2008/01/21 14:49네..결국 예약한 곳이 그곳이긴 하지만..ㅎㅎ
2008/01/22 00:48어디 갈라도 찾아보면 갈데가 너무 없어요~~그쵸?
교총치킨~ 재미있네요. 만나서 반가웠슴돠~~~ 또 뵈어여~
2008/01/21 15:39아..먹는언니님...오셨군요..
2008/01/22 00:48저도 반가웠어요..
교총치킨...맛있어요..^^
제가 나중에 맛뵈 드릴 날이 오기를~~~~ㅋㅋ
사무실에 한경기사 스크랩해 놓은게 있는데, 제목때문에 한참 웃었습니다. "딴 살림 차린 와이프로거"... 제목만 보면 와이프로거들 바람난 줄 알겠던데요...
2008/01/21 18:42내일 뵈요~~~
그러게요~~
2008/01/22 00:49제목이 난 너무 좋은뎅..ㅋㅋ
저도 내일 뵈요~~
2008/01/21 22:33우리 이고잉님도 낼 보눈군요~~흐흐~~
2008/01/22 00:50아이고 성실씨,
2008/01/22 02:01저도 자랑질 좀 할랍니다. 제가 일하는 시간에 이 블로그 보는 관계로 큰소리는 못내지만서도 저번에 글을 냉긴걸 보시고 답장을 해주시다니용........
제 자랑질은 내가 남긴글에 주인께서 직접 답장을 해 주셨다는 거예요!!!!!!!!!
야호!!!!!!!!!!!저 눈물 나오려고 합니다.
히히 제가 좀 오바 했나요? 근데 사실 정말 좋와용.....
아니 그런데 몸이 어디가 아프신지요.
저는 나이 먹어서 아이 둘이나 낳아서 몸이 여기저기 삐긋대지만 성실씨는 그 경우는 아닌것
같으신데 혹 허하셔서 그런건가요?
몸 꼭 챙기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멀리서님....멀리서 오셨는데 당근 덧글 달아야지여...
2008/01/23 01:04더 길게 못 달아 드려서 죄송해요~~ㅎㅎ
요새..아니 겨울내내 사실 눈에 보이지 않고 골골 거리고 있었어요..
저는 골골 대도 장점이자 단점이 남들 눈에는 멀쩡해 보인다는 거죠..ㅎㅎ
멀리서님도 멀리 계시면서 그저 건강이 최고입니다....
홧팅!!
^^ 두번째 기사는 인터넷에 올라오자 봤습니다.. ^^
2008/01/22 02:07축하드려요.. ^^
곰아워요~~짠이아빠님...^^
2008/01/23 01:04살림의 여왕이셨군요..^^
2008/01/22 07:24기사 잘봤습니다..
뭐..살림의 여왕까지는 아니고요~~ㅋㅋ
2008/01/23 01:05성실님. 오늘 기사 봤는데 최고에요. 깔아 놓은 무대다. 거기서 춤추고 노래하고는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다!! 최고에요 최고!
2008/01/22 10:57이거...내가 맨날 써먹은 말이라서..이제는 그만 하려고요..ㅋㅋ
2008/01/23 01:05더 좋은말 없나~~? ㅎㅎ
안녕하세요? ^^ 전자신문 욱순입니다. 저희 신문에도 제가 말씀드린대로 인터뷰 기사를 썼었죠.
2008/01/24 18:28잘 쓴 기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제 블로그 관련 마지막 기사였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1040028
바로 여기 수정해서 더 추가해 오려야 겠네용~~^^
2008/01/24 18:41고마워요~~
최순옥 기자님...^^
자주 뵈어요~~~
대단하십니다...
2008/01/24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