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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기분 짱 좋다~~

끄적끄적 2007/10/08 04:55 by 문성실


어제 홈쇼핑 방송에서도 대박이 났다....
내가 늘 사용했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상품인 소형 오븐 "컨벡스 오븐"....
나의 요리 세계를 더욱 깊고 심오하게 만들어 주고, 더더욱 요리에 재미를 불러 일으켜 주었던 바로 그 상품이다...
온라인에서만 판매를 했던 이 상품이 홈쇼핑에서 판매가 된다는 결정이 이뤄지고....
이 일과 관련해서 게스트 제안을 받고나서 정말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상품이고, 이 상품에 따라 나가는 가이드용 오븐 책자가 내가 쓴 책이라서 오랜 고민 끝에 하기로 하고, 어제까지 그간 방송을 4번 출연했었다....
롯데홈쇼핑에서 3번, CJ홈쇼핑에서 1번...
4번 모두 경의로운 매출이 나오고, 연이어 대박 행진...^^

그러나 생방송....
헉...나에게 생방송은 너무나도 떨리고, 긴장되고...
처음부터 어제 방송까지 사실 실수도 많고, 많이 미흡한 점도 있고 그랬다...
그나마 어제는 그간 했던 방송 중에서 제일 실수가 덜한 것이였으나 순간 말을 뱉고나서 보니~~
'왠 아이들 먹는 바나나 빵이 포장마차에 판단 말이냐???'
머릿속에서는 길거리 간식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인데, 나도 모르게 생전 가지도 않는 포장마차가 입에서 툭 튀어 나오고...
그 이야기가 튀어 나오자 마자 속으로는 웃음이 나와서 죽는줄 알았다....ㅋㅋ

암튼 연이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니 경이롭고, 감격스럽다...
소형 오븐 시장에 큰 대기업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소형오븐만을 연구하고 고집해오며, 큰 대기업보다 먼저 앞서 한국 시장에서 선구자적인 역활을 한 이곳 작은 회사가 이뤄낸 결과들이 자랑스럽기만 하다...(그리고 다른 대기업의 제안을 다 거절하고, 이곳 회사 제품에 절개(?)를 지켜온 나도 자랑스럽다..ㅋㅋ)

사실 어벙한 내가....버벅대면서 방송한 내가 기여한게 무엇이 있겠는가???
그간 온라인 안에서 좋은 이미지를 지켜오고, 앞서 사용한 사람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들과 진지한 사용후기들이 소비자들을 자극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결실을 온라인 뿐만 아니라, 이곳 홈쇼핑을 통해서 이뤄내고 있는 것이리라....

내가 협찬을 제일 처음 받았던 상품이 바로 이 컨벡스 오븐이었다....
처음 이것을 받고나서 (솔직히 지금 상황은 협찬을 못해줘서 안달난 회사들이 많은 상황이다...대부분 내가 부담스럽고, 모두가 한결같이 블로그내 홍보를 전재로한 협찬이 많아서 거의 안 받고 있는 실정이긴 한다. 그냥 내가 벌어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 내가 알아서 사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어찌나 기쁘고...."내 자신이 조금은 특별한가?" 하고 가슴벅찬 감동을 처음 느끼게 했던 그런 순간으로 기억된다...
내게 처음 이 회사의 오븐이 우리집으로 온 날이 말이다.....

그때 이후로 가끔 그곳 회사에 가본다....
직원들에게는 불같은 성격에 괘팍한 회장님일런지 모르지만, 잔뜩 사다가 쟁여 놓은 세계 각국의 소형 오븐들을 쉼 없이 테스트 하고, 늘 공부하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환갑을 넘겨서 65세가 되신 나이에 대단한 열정이 느껴져서 좋은 에너지를 팍팍 받고 돌아오곤 한다....

자~~언제까지 이 대박 행진이 계속 될런지 모르겠지만, 함께 배에 탄 이상, 나도 이번 일을 통해 한 걸음 더 발전이 있고, 또한 내가 좋아하는 회사인 이곳 컨벡스도 대기업을 능가하는 더 큰 기업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암튼 이때문에 기분 짱 좋다....^^
다음주에 또 하게 되는 5번째 방송에서는 이제까지 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차분하게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야 겠다......
그래.... 조금씩, 조금씩, 차차 더 나아지기로 하자...욕심 부리지 말고....^^(난 요새 홈쇼핑에 나오는 게스트분들 연구하느라고 재미 있다....ㅋㅋ 특히 가수 이현우씨가 나오는 방송...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제이 홈쇼핑에서 이번주 판매금액 베스트 상품으로 우리 컨벡스 오븐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씨제이 뿐만 아니라 롯데도 마찬가지.....^^
기분............. 짱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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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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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젊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J홈쇼핑에서도 대박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이러다... 방송계로 진출하실지도 모르겠네요^^;

    2007/10/08 10:2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영님..방송계 진출은 절대 할 일 없을 거예요..
      타고난 끼를 가진 사람이라야 가능 하거든요~~ㅎㅎ
      그나저나 내일쯤 해서 제가 메일 하나 보내드리도록 할게요..낼 저녁 즈음해서요~~^^

      2007/10/08 21:02
  2. gofe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누나결혼선물로 사주고 싶은데 언제 사야 가장 저렴할까요.(이런거 물어봐도 되나요-.-;;;)

    사실 지난번 포스팅때 휙하니 놓쳐서 그냥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홈쇼핑에 판매가 이어지고 있었군요.ㅠ_ㅠ

    2007/10/08 11:2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네 사야 가장 저렴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음에 방송 예정일은 10월 13일 오후 7시 20분 부터 8시 20분까지 롯데홈쇼핑에 잡혀 있습니당...^^
      보시다가 고민해 보시고 맘에 들면 그때 구입하세요..
      누나가 좋아하실 거예요...ㅎㅎ

      2007/10/08 21:03
  3. 스칼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점점 더 발전해가는 모습이 자랑스러워요...
    오늘 여기 첨 도장찍구 가요 ^^*

    2007/10/08 13:24
  4. 무지개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대단해요!! 저도 컨벡스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쿠클도 한달에 2번정도는 꼭
    참석하는편인데... 제가 이 오븐 잘 활용하게 된거도 다 성실님이랑 컨벡스에서 친절히 무료로
    다양하게 마련해준 쿠클 덕분이에요 ^^* 주변 사람들중에 린나이, 동양매직 스팀오븐을 쓰는 애들이 있는데.... 스팀기능이 좀 탐나긴 하지만 ^^; 가격대가 45~50만원선이니.... 엄두가
    쉽게 안나더라구요 ㅎㅎ 가격대와 성능을 이모저모 비교해보면 컨벡스 오븐 만족스럽죠 ^^ 게다가 전 요리보다는 주로 오븐으로 베이킹을 더 많이 하니 스팀기능이 별 필요는 없지요~ 베이킹을 좀 하다보니 기본 제가 쓰던 sp모델에 이쁜 노르딕틀이 안들어가서 아쉽던데... 이번에 새로나온 오븐은 용량이 조금 커져서 들어간다고 하니 왠만한 틀도 다 들어가는듯하구요^^ 수고하셨구요 ~~ 성실님덕분도 큰거 같아요. 컨벡스 이번에 대박난건 ㅋㅋ

    2007/10/08 13:42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그저 평범하고 소박하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 점이 먹힌것 같아요...
      저는 전에 모델들도 정말 잘 썼어요..
      지금은 다 여기저기 나눠 주었네요..
      새로운 기종이 올때마다 나눠주고, 난 새것 가지고..ㅎㅎ
      무지개콘님이 늘 방청객으로 와주신다면 난 맘이 푸근하고 좋을것 같은뎅~~~
      한번 뽑았던 분은 다시 안 뽑으시더라고요~~
      다음에 시간대 좋을때 같이 방송하고나서 밥이라더 먹으면 좋겠는뎅~~
      제가 부탁 한번 드려 볼게요..ㅋㅋ

      2007/10/08 21:06
  5. 모니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대박이 나셨군요~~
    좋아요 성실님~~

    2007/10/08 14:0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저도 좋아요..
      어제 밤에 기분 좋은 나머지 잠 안자고 미친듯이 포스팅 하고 놀다가 늦잠자서 둥이녀석 유치원 지각했자너요~~ㅜㅜ ㅋㅋ

      2007/10/08 21:07
  6.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협찬받으신 물건.. 게스트 출연하시고..
    대박나면.. 더~~ 더많이~ 기쁘시겠어요..

    저도,, 엊그제 토욜 일정이 있어서 서울가야했는데,
    아침에 방송나오자마자,, 얼렁~ 신청하고
    또,
    바쁘게 역으로 갔습니다.. ^^

    2~3일이면, 도착한다는데..

    이제, 오븐으로 무엇을 해 먹을까
    매일.. 그 고민에... ㅎㅎ

    맨처음 메뉴는 연어그라탕으로 할까 합니다..

    *^-^*

    2007/10/08 15:0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부터 어려운거 하지 마시고 쉬운 것부터 하세요..
      처음에 그저 샌성구이나 아니면 최근에 올려드린 책에도 있는 달걀 팬구이 같은 것을 하시면 아무래도 만족스러우실것 같아요..
      고등어 갈비도 맛나다고들 하시데요~~ㅎㅎ
      암튼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오븐 요리 하시면서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2007/10/08 21:08
  7. 푸른마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에서 이쪽으로 왔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여기로 출근도장을 찍어야 겠네요.
    저도 롯데홈쇼핑에서 오븐을 샀는데..ㅎㅎ
    암튼 화이팅입니다..

    2007/10/08 15:13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구입 하셨군요..
      어제 그간 방송 중에서 구성이 가장 좋았네요..
      오븐 오고나면 일단 공회전 부터 하시고요..
      쉬운 요리부터 차근차근 도전해 보세요..
      음식 하는 가짓수 10 손가락에 드는 울 동생도 하나하나 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울 동생은 생선구이랑 군고구마, 웨지감자 해서 먹고 스파게티 해서 먹고 했는데 넘 좋다고 하데요..ㅎㅎ
      언니 잘 둬서 제가 쓰던거 물려 줬거든요..ㅎㅎ
      암튼 잘 활용하시길 바랄게요..^^

      2007/10/08 21:10
  8. Sangi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마차 ^^ 귀여운 실수 하셨네요
    보윤이랑 보성이 블로그 팬이었는데~ 문성실닷컴 열으신거 축하드려요!!!

    2007/10/08 16:2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의 실수는 그래도 눈감아 주지만 방송 사고는 나면 안되는뎅..ㅎㅎ
      늘 걱정입니당..ㅎㅎ
      문성실 닷컴..애착을 가지고 종종 와주세요..^^

      2007/10/08 21:11
  9. 성준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제 씨제이에서 하나 구입했어여
    앞으로 자주 들를거 같아용
    맛난 요리 많이 부탁드려여

    2007/10/08 17:58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책과 그리고 제 블로그 또 오븐 책자 안에 명시되어 있는 까페에 가보시면 정말 많은 오븐 요리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하나하나 도전해 보시고요..
      만들 수 있는 요리 가짓수가 늘어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당..^^

      2007/10/08 21:11
  10. 하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지 대박나서 정말 축하햐..
    글고 언넝 살찌우고. ㅜ.ㅜ

    2007/10/08 18:31
  11. 꼬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하시면 잘 안되겠습니까.. ^^;; 언제나 화이팅이에요~

    2007/10/08 19:4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날님..그날 이야기 하다가 흘러 가면서 꼬날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또 뭐 조만간 보게 될텐데요~~뭘..
      볼 기회가 없으면 제가 놀라가면 되는 것이고..ㅎㅎ
      그러게요~~"문성실" 하면 "성공" 이란 단어가 늘 따라 다녔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감히 부려 보게 되네요...흐흐~

      2007/10/08 21:13
  12. 박수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위+ㅁ+ 경이로운 기록이군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기분 좋으신게 여기까지 느껴져요.
    어제 만나뵙고 정말정말 왕왕왕팬 됐어요. 엄청 부지런하신것같고♡

    2007/10/08 20:2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어제 이것저것 눌러 보다가 엉겹결에 찾게 된 것이라서....
      보다가 감격해서 늦은 시간에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수연님...닉네임이라면 더 잘 알텐데...
      혹시 제 블로그 안게판에 글 남기셨던 분이신가요?
      저는 말로만 하는 것 보다 저 보고 반가워 하시고 아는척 해주시면 그게 더 좋은뎅...
      어흑...아쉬워요~~
      어제 모두 그냥 생긋생긋 웃기만 하시고 저도 방송 열중하느라 챙겨 드리지도 못하고 한 것이 넘 미안스럽다는....
      앞으로 이곳에도 종종 놀러 오세요..^^

      2007/10/08 21:16
  13. ego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가 없어서 볼 수 없다니. 안습입니다. 동영상으로 올려보세요~ 아 자랑스럽습니다!

    2007/10/08 23:34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으로 올릴게 못되요..
      안보시는게 나을듯..ㅎ
      글구 티비가 없으시구나~~
      티비가 없어지면 시간은 더 배로 늘어나지용~~^^
      저는 티비 없이 2년간 지내다가 내이름은 김삼순 때문에 하나 장만한 꾸진 티비 아직까지 잘 보고 있어요~~
      이고잉님... 잘 지내시는것 같으시네요~ㅋㅋ

      2007/10/09 01:11
  14. 헹가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나오시는 모습 봤는데 카메라 너무 잘받으시더라구요.^^
    제 이웃이 방송에 나온 것처럼 열심히 잘 봤어요.
    늘 열심이신 성실님, 추운 날씨에 건강하삼~~~ ^^

    2007/10/09 03:3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받는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정작 제 모습에 저는 만족하지 못하고 늘 아쉽기만 하거든요...
      좋게 봐주셔서 감솨..ㅎㅎ
      헹가래님도 건강하셔야 합니데이~~^^

      2007/10/10 01:44
  15. 바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한석이에요. 와우, 활약이 대단하십니다. ^^

    IT난상토론회때 간단히 눈인사 밖에 못했네요. 뒤풀이에서 가실 때도 몰랐어요. 잘 챙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토론도 해보고 싶었는데..

    더욱 더 멋진 모습 기원할께요~

    2007/10/09 04:01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류한석 소장님....흐흐~
      그날 블로그 서밋 이후 첨 뵈는 것이라 넘 반가웠어요..
      앞으로 그런 기회가 생기면 자주 쫓아 댕길테니 자주 뵈어요..
      아~~후기도 써야 하는뎅....
      지금 안 졸리면 후기 쓰고 자려고요...히히~~
      저도 제가 아는 분들과 블로그에 대한 토론..언제 한번 열띠게 하고 의견도 듣고 싶고 그렇답니당...^^
      늘 여기저기 소식도 듣고 들려오는 소리나 안부도 남을 통해서 듣기도 하고 그렇네요..^^
      화이팅 합니당..

      2007/10/10 01:43
  16. 성주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안 그래도 채널 돌리다 봣는뎅...순간 포장마차?? 했지만 뭐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다죠.ㅎㅎㅎㅎ 전 예전에 오븐을 사서 구입은 안했지만, 매일 블로그에서 보던 성실님 얼굴보니 왠지 친숙해서.ㅎㅎㅎㅎ 반갑더라구요..(저혼자 으쓱..) 잘 하시던걸요? 아마 성실님때문에 오븐 구입하신분들 꽤 있을것같아용..........오븐 넘 이쁘게 생겼어요.. 갖고 싶지만..참아야징.ㅎㅎㅎ

    2007/10/09 08:24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순간을 들으셨구나..ㅋㅋ
      아이고~~챙피스려라~~ㅋ
      잘하기는요~~이제사 떠는 것만 조금 나아지고 말하는건 여전히 버벅의 수준입니다...
      다음에는 정말 저도 만족할 수 있게 잘하고 싶어요..^^
      맞아요..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으면 구입하는게 맞습니당...ㅎㅎ

      2007/10/10 01:41
  17. 정명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으나마 닷컴 출시(?) 축하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눈팅 하루에도 몇번씩 해요.
    저랑 동갑이라 더 정이가고 성실님이 워낙에 털털하신분 같아서 친근해요. 친한 친구 같으니까 덧글도 소홀해 지네요. ^^
    씩씩하고 활발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2007/10/09 12:05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친구 이름하고도 같으시네요..^^
      친구같이 생각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친근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용~~~~부탁해요~~ㅋㅋ

      2007/10/10 01:39
  18. 봉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오븐이 있어서 구입은 못하지만 성실님 얼굴 보려고 홈쇼핑봤습니다

    근데 성실님 얼굴은 쪼매만 나오구~~~ 허기사 오븐이 많이 나와야 하지만^^

    2007/10/09 12:5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앞에 쬐끔 나오고 그 다음은 다 말로 치는 일이라서요..ㅎㅎ
      그래도 그거 나오겠다고 메이크업 하고 머리하고 다 한답니당..ㅋㅋ

      2007/10/10 01:38
  19. 월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여기 홈피도 차차 적응하는 중인데..좋네요^^
    성실님의 홈쇼핑 방송 왜 제가 신이나는지 주위에 미니오븐 사라고 저두 광고하네요!!
    방송보구 다들 블로그 찾아보더니 대단하다 난리에요~
    하여튼 축하드리구요~계속 많은 발전 하세요!

    2007/10/09 13:2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여기 홈피가 구성은 더 좋아요..
      자료 찾기도 좋고 보기에도 더 좋고요..
      네이버 블로그에 익숙해서 그런데...여기에 익숙하다보면 여기가 더 편하네용~~~^^
      저대신 광고까지 해주시고..넘 고마워요~~ㅋㅋ

      2007/10/10 01:38
  20. 진성현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꽝인 제가 몇달전(-.-;;)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그 뒤로 부터는 날마다 들어와서 보고 간답니다. 그 덕에 롯데홈쇼핑에서 할때 오븐도 샀구요. 요리책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해보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문성실씨 덕분에 제가 많이 변한것 같아 감사해요. 언제나 응원하는 팬 하나 늘어다 생각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2007/10/09 16:29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날마다 오시는군요..^^
      네...저의 요리책과 구입하신 오븐으로 더 변화된 생활을 하시길 바랄게요..
      제가 그랬듯이 말입니당..ㅎㅎ
      응원해 주신것 감사드리고요...
      날씨가 차가어 졌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2007/10/10 01:37
  21. 성연재연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에서며 홈쇼핑에서며 책에서며 울 녀석들 요즘 맛들인 사과주스에까지 성실님 얼굴 볼수있어 반갑습니다.(주스선전에선 보성보윤이도 나오더군요. ^^)
    그나저나 다음카페엔 통 못들르시는것같아욤..양숙님께 얘기해서 카페에 한코너 링크되게 해놓아도 울 쌍둥맘들 요리해먹는데 돔 될것같은데..히히..13일에 울녀석들 연합예술발표회한다고해서 롯데에서 하는 방송못볼듯한데.... 그 담 방송 알려주삼~ 안그래도 피자랑 빵타령하는 성연재연땜시 오븐을 하나 장만할생각였는데....글고 저번 생활의 달인 방송때 약병에 계란풀어담아 오므라이스 덮개(?)하셨던거 활용해서 이번에 인하대서 하는 가족요리대회 나가서 참가상 받아왔지용..ㅋㅋ
    그나저나 환절기 감기조심하삼~0205성연재연맘 씀.

    2007/10/09 19:41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연재연맘님 반가워요...
      다음까페는..녀석들 어릴때는 자주 갔는데 크고나서는 통 안가게 되더라고요~~
      여기저기 많이 도배를 하긴 하는데..영 맘에 드는 사진이나 광고 등은 없네요..ㅋㅋ
      가족요리대회에서 참가상 받으신거 축하 드려요...무엇보다 즐거운 추억 하나를 더 만들어 오신 거잖아요..
      늘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2007/10/10 01:36
  22. 미소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젠 이곳으로 사람들이 대거 몰려드는구나. ^^

    이젠 이곳에 글 남겨도 눈에 뛰질 않겠는걸...

    아들 응가 싼다길래 잠시 들러봤더니 바빴던 그동안 이곳이

    너무 북적이는구나. 글도 블러그에 없는 내용도있고, 이제부턴

    이곳으로 발도장을 찍어야겠구만. ㅎㅎㅎ

    즐겨찾기에 이곳으로 등록한당!

    토요일날 방송 보도록 노력해야지. 아잉~ 내가 떨리네. ^^

    잘지내~~~~

    2007/10/09 20:26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오늘 전철 타고 가다가 군포쯤 해서 언니 생각 났어요..문자 보낼까 하다가 그냥...잠들어 버렸지만..ㅎㅎ
      여기로도 오세용~~ㅋㅋ
      토욜날은 잘해야 안 짤리는뎅~ㅋ

      2007/10/10 01:34
  23. 아프릴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니임~~ 저 요까지 쫒아왔서라~~ ^^
    블로그와는 또 달라 좀 어색하지만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제가 아시다시피(?) 미쿡인지라.. 홈쇼핑 방송을 못본것이 아쉽다니께용^^

    항상 건강하시기에요!
    ^^ 저 1월중하순쯤 한국들가는데 그안에 책이 나오진않겠지요? ㅠㅠ?

    2007/10/10 12:0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프렐레님....
      1월 중하순에 책이 나올게 없는뎅...
      제 집필의 세계는 지금이 끝입니다...ㅎㅎ
      아침점심 저녁으로 쫑 낼라고요..^^
      홈쇼핑 방송은 안 보시는게 나아용~ㅋㅋ

      2007/10/11 08:48
  24. 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성실님.. 여긴 글 첨 남겨보네요. (기억 안 나시겠지만 네이버 닉넴 꿈쟁이라고..몇번 안게에 질문올렸던 아줌매입니다.)
    대박 나셨군요 역시! 저희집은 홈쇼핑 방송이 안 나와서 일부러 그 시간에 인터넷 켜놓고 두 아들 등쌀 무시하면서 겨우겨우 구매했어요.
    방금전에 받아보았답니다.
    성실님 책이 젤 궁금해서 지금 보고있답니다.
    성실님 레시피 무작정 따라하며 저두 맛있는 요리 많이 할게요~
    참.. 저 어제 셋째 소식 들었어요.ㅜㅜ(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 셋째도 아들이다 맘 편히 생각하고 있으려고요..
    오븐 요리 해먹으면서 외식 줄이고 손수 만든 음식 우리 아들 넷(남편까지)에게 맛있게 해줘야징..

    2007/10/10 12:20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그 열정..대단하삼...
      인터넷 켜서 보고 구입하셨다고 하시면..왕 감동합니다..그 열정에..ㅋㅋ
      세째요~~얼씨구나~~축하합니데이~~
      저도 세째 무지 갖고 싶지만 감당할 사람에게만 주시는것 같아요...
      정말로 축하 드리고요...
      분명 복덩어리가 뱃속에 들어 있을 거네요..하하~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삼..^^

      2007/10/11 08:50
  25. 애둘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도움 받다가 일루 함 와봤어염...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쾅~~~출근도장 찍고 갑니당....저두 성실님 처럼 요리잘하고 싶은데.....어째 쉽지가
    않네염....^___^

    2007/10/10 17:27
    • 문성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세상에 쉬운 것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먹고 사는 일이야 늘 해야 하는 것이니 관심을 가지고 자구 해봐야지용~~
      오늘도 존 하루 되시고요~~^^

      2007/10/11 08:50
  26. mature naked photo wo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3/13 05:37
  27. red bank animal hospit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08/03/13 05:42
  28. mens blue leather messenger ba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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