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있었던 블로그 서밋 행사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강연을 했던 나의 모습을 담아 왔다....
제일 처음 여러 사람들(거의 200-250명??) 앞에서 서서 강의를 했던 날...^^
이날 때문에 어찌나 긴장하고, 걱정을 했었던지..ㅎㅎ
늘 모든지 처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다.....
그리고 처음이라서 아쉬움도 남고, 부족하기도 하고, 어설픈 면도 많이 보인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재미나게 들어 주시고 반응도 좋았던 강연...
한동안 이 때문에 힘이 팍팍 나고, 기분도 좋았었던 기억이 난다...
나에게 처음이라서 감동 스러웠던 그때가 다시금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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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00명 정도 되는 사람들 앞에서 2년전에 강의를 처음 했었죠. 끝나고 나니 참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것이 기특하면서도, 강의 초반에 떨렸던 목소리며, 가끔씩 머릿속이 하얗게 되던 기억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챙피한 생각도 들고요. 저보다는 휠씬 자연스럽게 잘하셨는 걸요 ^^
2007/10/01 18:55오우~~이고잉님...600명 앞에서 강연을 해보셨다고라~~
2007/10/05 00:08키야~~멋져요~~~^^
저는 아마 600명 앞에서 하라고 했으면 실신했을지도 몰라요~ㅋㅋ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로 보는데, 영상보러 여기도 와보네요!
2007/10/01 19:23엄청 떨리셨겠어요. 처음이신데 자연스럽게 잘 하시는데요! 브라보!
저도 함께 부라보~~!! ㅋㅋ
2007/10/05 00:07비밀댓글 입니다
2007/10/03 17:32제가 봐도 기쁘고 즐거운 글이네요..
2007/10/05 00:07칭찬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들락날락 해주세요..^^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008/03/13 05:49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008/05/23 04:25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008/05/23 04:30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008/05/23 0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