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디너서비스 요리입니다..
넘넘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어서 만들어 먹은 요리예요..
요새는 날씨탓인지 매콤한것 아니면 면이 유난히 땡기네요~~흐흐~
아주 지독하게 매운것이 먹고 싶어서 그냥 만들어 봤어요~~^^
디너서비스 건강한밥상 목요일 요리입니다....
원래 국은 아욱국인데 전에 한번 올려서 배추들깨탕으로 바꿔서 했어요~~~
돼지고기두루치기(3인분)
재료준비(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돼지고기(불고기감 450g), 양파(중 1개), 대파(1대)
양념재료: 고추장(3), 고춧가루(1), 다진 마늘(1), 청주(2), 설탕(0.5), 물엿(2), 생강즙이나 생강가루(약간), 후춧가루(약간), 참기름(1), 통깨(0.5)
배추들깨탕(3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배추(6-7잎), 대파(3분의 1대)
국물재료: 물(8컵), 국물멸치(20마리)
양념재료: 된장(2), 들깨가루(2)
돼지고기는 불고기 또는 목삼겹살로 해서 고추장(3), 고춧가루(1), 다진 마늘(1), 청주(2), 설탕(0.5), 물엿(2), 생강즙이나 생강가루(약간), 후춧가루(약간) 을 넣고 양념을 하고... 본래는 고추장 양을 줄이고 간장을 넣고 양념을 하는데 맵게 고추장 맛으로 먹고 싶어서 이렇게 양념을 했어요~~^^또 원래 제육볶음에는 두반장도 넣고 그러는데..요새는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양념을 해서 맛있게 먹는데 촛접을 맞추어 후다닥 해서 먹지용~~흐흐 고기를 먼저 조물조물 양념을 하고, 굵직하게 채 썬 양파와 어슷하게 썬 대파를 나중에 넣고 살살 섞어서 양념에 약 20분간 재워 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념한 고기를 올리고 자글자글 익히고, 고기가 다 볶아졌으면, 마지막으로 참기름(1)과 통깨(0.5) 솔솔 뿌려주면 끝. 다음에는 배추들깨탕~~~먼저 물(8컵)에 국물멸치를 똥을 발라서 넣고 팔팔 끓여 진한 멸치육수를 내고, 체에 받치거나 멸치를 건져내서 맑은 육수만 받아내고, 멸치육수에 된장(2)을 넣고 풀어주고...저는 콩 씹히는게 싫어서 체에 걸러 넣어줬지용~~~ 팔팔 끓이다가 데친배추(또는 생배추)자른 것을 넣고 끓이고... 배추는 전에 미리 소금을 넣어 데쳐서 물기를 짠 것을 냉동보관 한걸 사용했어요.그냥 생배추를 잘라서 넣어줘도 좋답니다.... 팔팔 끓이다가 마지막으로 대파 썬 것과 들깨가루를 넣어주면 끝.... 간은 된장의 간에 따라서~~~따로 간을 하거나 다른 재료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다진 마늘은 저는 된장국이나 된장찌개에 넣지 않아요~~~ 정말 매콤하고 달콤, 얼얼한 돼지고기두루치기~~어제 새벽에 만들어서 얼마나 지범거리면서 먹었는지 몰라요..ㅎㅎㅎ데친 떡볶이떡을 함께 넣고 볶아줘도 겁나게 맛있어요~~~^^ 배추들깨탕....들깨를 넣어서 고소하고~~디너서비스 된장이 정말 맛있더라고요..이웃집 언니들이 먹어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공~~된장이 맛나다고 그러더군요~~~^^담백하고 개운한 맛이랍니다.. 자~~돼지고기두루치기를 먹는 도 다른 방법은...대파를 가늘게 채 썰어서....찬 물에 담가 아린맛을 빼고 물기를 빼서 준비하고~~~ 밥에 양배추나 상추, 깻잎 등의 야채를 잘게 채 썰어서 넣고...김가루 왕창 넣고....돼지고기 두루치기를 올리고...참기름과 통깨를 더 뿌려주고....쓱싹쓱쓱 비벼서 먹으면 되지요~~양념이 모자란다 싶으면 고추장 더 넣어주시공~~팬에 남아있는 양념까지 싹싹 긁어서 넣으시면 되요~~^^ 요새는 이렇게 먹는 밥이 맛있어요...음식하기는 왜이리 싫은지...또 입맛이 까다로워져서 자극적이고 시원한 음식만 찾게 되더라고요.^^ 잠시 후에 또 초간단 요리 올려볼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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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실님이 맹근 것은 다 쪼아 !!! 맛나맛나~~~
2006/08/15 00:22여름이라 초간단 요리들이 눈에 많이 들어와요 .. ^^
2006/08/15 00:22맨 마지막 사진...침 꼴깍 넘어가요~...
2006/08/15 00:28이시간까정 블로그에 맛난 음식사진 올려주시공...감사합니다~^^
2006/08/15 00:37와~ 비교적 쉬운 요리라서 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2006/08/15 00:47글구 초간단 요리두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담아가요~
2006/08/15 01:08담아갑니다.
2006/08/15 02:11담아갑니다~
2006/08/15 02:56헥...배고파요...침이 꼴깍꼴깍
2006/08/15 03:17담아갑니다
2006/08/15 09:25담아갑니다..^^
2006/08/15 17:42담아가요.
2006/08/15 18:29공감 꾸~욱
2006/08/15 18:38담아갈께요 ^^
맛있게담아가요
2006/08/16 11:14담아 갑니다
2006/08/16 13:58퍼가요
2006/08/16 15:43퍼가용 감사합니다
2006/08/16 15:47담아갑니다..^^
2006/08/16 21:45담아가요~
2006/08/17 10:03초간단요리..끌리네염...요즘요리하느라 진땀빼구..오늘은 몰해먹나...이러고있거든염...감사히 담아가서..맛나게 해볼라구여...생유~
2006/08/17 15:18항상 맛있게 해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8/17 23:38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
2006/08/18 14:11간단하면서도 맛날것 같은요리...담아갑니다.
2006/08/18 17:32아이..참 침이...침이....담아갈께요^^;;
2006/08/18 21:47아~ 한상 멋지게 차릴수 있겠어요 담아갑니다^^
2006/08/19 20:38감사히 담아갑니다..^^
2006/08/21 12:41담아갑니다^^
2006/08/21 20:48아주 간단한거 같음서 맛까지 있어보여요..
2006/08/21 21:13한수 배우고 갑니다.
늘 감사해여~~
담아갑니다..
2006/08/21 21:23감사합니다^^*
2006/08/22 02:52담아갑니다..^^
2006/08/22 11:28담아갈게요..
2006/08/22 16:14담아가요
2006/08/22 18:18담아가여~~
2006/08/22 19:37맛있겠네요^^ 담아갈께요~~
2006/08/23 13:14담아갑니다~
2006/08/31 21:16두루치기하고 싶어서 담아갑니다^^
2006/09/06 23:15담아갑니다..^^
2006/09/07 11:15감사히 담아갈께요~
2006/09/07 15:36담아갈게요^^
2006/09/07 15:38담아갈께요~감사감사
2006/09/08 16:24담아갈께요!
2006/09/14 16:26담아갑니다.
2006/09/19 22:03펌이요~!!
2006/10/10 13:01맛나겠어요..퍼가요
2006/10/19 22:07담아갈께요.감사합니다.
2006/11/13 19:07담아갑니다^^
2006/12/15 04:22담아갑니다.
2007/01/11 00:24담아갑니다
2007/01/21 00:47담아갑니다.
2007/02/03 20:13담아갑니다*^^*
2007/02/05 15:09비공개로 담아갑니다~
2007/05/10 18:23저 담아갈게요..오늘저녁할거랍니다..
2007/06/15 17:49저도 담아가요~~
2007/07/01 16:30담아갑니다
2007/07/23 08:45담아갑니다~감사요
2007/07/24 18:28담아갑니다
2007/07/31 17:20가져가요^^
2007/08/03 11:44진짜 맛있겠당~~ㅎㅎ 담아갑니다^^
2007/08/03 20:03잘 보고갑니다.
2007/08/10 22:00담아갑니다~
2007/08/15 11:55걸출한 블로그!
2008/05/23 04:17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008/05/23 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