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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어제그제 잡지촬영한 음식들이예여...

에쎈 잡지는 북어만을 이용한 요리들이구요...

싸비 잡지는 집들이 요리들을 주제로 해서 만든 음식들이랍니다..

 

에쎈에는 제가 만든 7가지 요리중에 5가지가 들어갈것 같구요...

사실 5가지만 만들어도 되는걸...제가 7가지중에 알아서 골라서 실으시라고 더 넉넉히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싸비 잡지에 들어가는 요리들은 집들이 음식과 나중에 술안주로 내면 좋을 안주요리도 같이 넣었구여...6가지 음식이 다 실릴것 같아요..

대충 맛보기로 보여드리구요...

레시피는 아무래도..나중에 집지가 나온뒤에 따로 여기 블로그에 올려드릴게요~~^^

눈으로 구경하세요~~

사실 북어요리가 좀 힘들었어요...

늘 흠히 먹는 북어국, 북어구이..이런건 안된다고 하기에...

따로 메뉴를 생각하느라고 고생좀 했네요..ㅎㅎ

그리고 싸비에 들어간 집들이 음식들은 다 제가 자신있게 하는 음식들이라서 촬영도중에 맛있게 먹어가면서 아주 즐겁게 찍었답니다...

기자분과 사진작가분도 아주 맛있게 드셨구요~~~^^

그럼 맛배기 사진 올라갑니당~~

 

북어를 이용한 요리들입니다...

아마도 여기 7가지 중에서 5가지가 실릴듯 합니다..

 

1. 북어초무침(제가 전에 올려드린거죠...이번에도 만들어 봤어요..물에 스프레이로 살짝 적신 북어채를 고추장 양념과 식초를 넣어서 버무린거죠..)


 

 

2. 북어간장초무침(너무 색깔이 다 빨갛게 간다고 해서 생각한 무침이예여..고추장 대신에 간장을 그리고 같이 아삭하게 씹을수 있는 피망을 곁들여서 무쳐낸거죠...)

 

 

3. 북어강정(마른 북어를 잘라 양념해서 튀겨서 고추장등을 넣은 양념에 버무린 강정이예여..바삭하고 밥반찬으로 좋아요..)

 

 

4. 북어콩나물찜(마른 북어 통으로 썰고 콩나물과 같이 양념에 버무린 찜이죠..아구찜과 과정이 비슷해요...)

 

 

5. 북어고기찜(북어 사이에 다진 쇠고기를 양념해서 넣어서 양념으로 조린거예요...)

 

6. 북어김치국(북어와 집에서 먹는 김치를 이용해서 시원하게 끓인국이죠..육수를 넣고 끓여서 아주 맛이 시원해요...그냥 북어국과는 좀 다른맛이죠..)

 

7. 통북어찌개(동태가 아닌 마른 통북어를 불려서 그대로 넣어서 끓인거예여..역시 육수를 같이 넣고 동태찌개 끓이듯이 끓였어요..동태찌개랑은 좀 틀린맛~~^^)

 

 

여기서부터는 싸비 잡지에 실릴 요리들인데요...

제가 찍은 사진들 다시 올려봅니다..

제가 미쳐 제 카메라에 못 담아서요...^^

 

1. 해물누릉지탕(자세한 레시피 나와요~~제 포스트에 검색하시면요~~)

 

2. 손말이김밥(이것도 자세한 레시피 나옵니다..^^)

 

3. 닭살냉채(이것도 자세한 레시피 나와 있어요...)

 

4. 고구마피자(이것도 자세한 레시피 나와 있어요)

 

5. 불고기케밥(이것도 자세한 레시피 나와 있어요)

 

6. 쥐포샐러드(쥐포를 보통 그냥 구워서 안주로 내시죠?? 쥐포를 살짝 튀겨서 야채들과 함께 곁들여 내는 샐러드죠...소스비율은 나중에 알려드릴게요..정말 맛있거든요..이건 아직 제 블로그에 안올린건데요..술드시는분들 산뜻하게 안주로 드시기 좋은 음식입니다..곧 나중에 올려드릴게요~~^^)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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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대단하십니다..정말 축하드려요..^^;; 책도 내실꺼라면서요..잡지에도 나구 정말 보기만 해도 꼬로록 소리납니다...손님 왔을때 컨닝해가서 하면 너무들 좋아하겠네요...와우~ *^^*

    2005/03/04 15:55
  2. 해님소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가족들이 정말 좋아하실것같아요,
    매일 다른 음식하시고 정말 부지런하시네여. ㅎㅎ

    2005/03/04 15:55
  3. 쿠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볼때마다 감탄~^^

    2005/03/04 15:56
  4. 종현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잘 하시는분이 젤로 부러워요. 성실님 너무 부럽네요.^^
    가족들이 정말 행복하시겠어여.
    성실님 책이 빨랑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 당장에 삽니다.^^

    2005/03/04 15:59
  5. 승호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4월 잡지에 나오는 건가요. 성실님 때문이라도 꼭 사봐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음식하는 거 좋아라 하는데 그래도 싫증 날때도 많을 것 같은데
    성실님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2005/03/04 16:05
  6. 뽀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리 음식을 잘하심....
    혹시.아찌가 뚱.....^^하지 않으세여...??
    에고..참 맛깔스럽게도 보이네여...^^

    2005/03/04 16:12
  7. 포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만드신 요리 만들어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책 꼭 내세요~
    님이 만드신 요리 흉내만 냈는데도 일케 맛있는데 ㅋㅋㅋㅋㅋ
    넘 기대돼요~ 책 나오면 꼭 사고 시퍼요!!

    2005/03/04 16:12
  8. 헤이즐럿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꺽~지금 잡지를 보는듯한 느낌이..고구마 피자 성실님께 배워서 회사에 싸온적이 있는데여..그때 완죤 강추 였어요..ㅋㅋ 그러니 다른분들두 동감하실껄여~그나저나 요즘 마니 바쁘셔서 힘드실텐데..절대 아프지 마시구여...다시 한번 홧팅입니당~~^^

    2005/03/04 16:14
  9. purefox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넘 기대되요^!^
    맨날 흉내내며 맛은 익히 알수있지만,
    책은 ....넘 기대된답니다.

    2005/03/04 16:15
  10. 예은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배고프네..쩝..케밥 맛날꺼 같아요..ㅋ

    2005/03/04 16:29
  11.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친구들이 와서 성실님께 배운 닭살냉채를 했거든요... 완전 대박이었어요... 야채들은 다르게 했지만 소스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2005/03/04 17:07
  12. 아그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냠냠냠~~ ㅠㅠ) 흑흑흑!!!

    2005/03/04 17:12
  13. 아낙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힘내시구 있는 실력 맘껏 발휘하시라구 화이팅!!!!!

    2005/03/04 17:16
  14. 룸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책내면 공동구매 합시다...책으로 보면 더 편하고 좋을것같아요

    2005/03/04 17:34
  15. 첫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축하드려요^^
    덕분에 매주 맛있는 요리 해 먹게 되서 저도 얼마나 좋은 지요~

    2005/03/04 17:37
  16. 앙큼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이내린 축복이라 할수 밖에요 ... 정말 부럽습니다 ^^

    2005/03/04 17:54
  17. 하라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쥐포샐러드 넘 맛나겠어요!

    2005/03/04 18:00
  18. 서경서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아~ 이젠 완전 전문가다워 보이는구나. 정말 대단타. 어찌 이리 척척 해내는건지... 그저 부럽기만 할뿐이다.

    2005/03/04 18:03
  19. 땡깡공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포샐러드 와 정말 먹어보구싶네여 역쉬 요리의 마술사시군여

    2005/03/04 18:20
  20. 찌니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이 하셨네요.. 이 많은 음식들을.. 잡지를 사보고 싶지만.. 여기선 판매를 하지 않으니.. 괜히 또 심술이 난다는... 그래도 성실님.. 책 나오면.. 여기 님들과 공동구매 해서 사 놓구 싶어요.. 다른 친구라도 시켜서 사놓아야 할듯.. ㅎㅎ

    2005/03/04 19:19
  21. 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저두요...빨리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다가오면 남편생일에 손님초대때 많은 도움 될것같아요...고맙습니다.

    2005/03/04 20:08
  22. 윰식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배고픈데.ㅋㅋ저 김말이김밥은 너무 맛있을꺼같애요!!

    2005/03/04 20:37
  23. 산적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대단하시네요... 정말 맛나겠어요.... 부럽다..

    2005/03/04 21:44
  24. 유경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내 주세염!!!!!.....^_^ 그리고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ㅎㅎㅎ

    2005/03/04 22:25
  25. 꼬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대단한 성실님!
    꼭 잡지 봐야겠네요...^^

    2005/03/04 23:11
  26. 동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짱이다 케밥~!!!

    2005/03/04 23:35
  27. 쌍둥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다 모양이며 맛이며 ,,,,감동이예요.^^

    2005/03/05 00:16
  28. 복덩이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북어 콩나물찜이 넘 먹고 싶네요...^^ 정말 예쑬입니다!!!^^

    2005/03/05 00:59
  29. 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힘들었겠어요~ 대단해요~~~~~~~~~~
    그저께 북어초무침 해봤는데 신랑한테 반응이 좋았습니다.
    북어는 국말고는 할줄아는게 없어서 좀 그랬거든요~
    마침 레시피 올려주셔서 해봤더니.. ㅋㅋㅋ 넘 잘해먹었습니당~!!!

    2005/03/05 02:45
  30. 몽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2005/03/05 07:51
  31. sskk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따..역쉬 성실님이에요..난중에 꼭 레시피 올려주세용^^

    2005/03/05 10:37
  32. shumam6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나오게 되어 축하해요. 요즘 성실님음식 따라해서 우리집에서는 음식솜씨좋다고 그러네요.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ㅎㅎㅎ....

    2005/03/05 11:16
  33. 플리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좋으시겠어여`~~^^성실님 개울물이 개천이 되고 개천이 강이 되고 강이 바다로 흘러 가듯이 성실님 앞길이 주구장창~~뚫리는것 같아요~~이러다가 블러고 오실 시간도 없으신것 아닌지?ㅎㅎ 성실님꺼보구 저도 아이들 간식 많이 해주거든요`~~넘 부럽네요`~ㅎㅎ추카추카~~짝!짝!짝!~

    2005/03/05 11:23
  34. 딸기마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 촬영 잘 찍고 오셨군요..
    기대가 되요.. ^^

    2005/03/05 15:20
  35. 쿡프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어초무침과 북어고기찜. 고구마피자~~
    맛있었어요? 새로운 요리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책은 언제나 나오나여?

    2005/03/05 16:05
  36. 미소조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거 담아갑니다.^^* 덧글도 같이....

    2005/03/05 19:01
  37. 정환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쥐포 기대 되네요^^ 요즘 무척 바빠지셨네요.... 축하축하

    2005/03/05 21:02
  38. 긍정하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ㅉㅉㅉ

    2005/03/05 21:55
  39. 이쁜이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존경..

    2005/03/05 23:39
  40. 백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기만해서 미안했거등요 책나오면 꼭사서 볼께요...

    2005/03/06 02:18
  41. 홍스타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수고 하셧어요..힘내세요..^^

    2005/03/06 06:28
  42. 카모마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맛나겠다.

    2005/03/06 15:59
  43. 저팔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있네요!! 고생하셨네요*^^

    2005/03/06 16:35
  44. 달맞이꽃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맛나겠어요,,저도 담아갑니다,,^^

    2005/03/07 11:54
  45. 은서베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아 너무너무 근사해요~

    2005/03/07 12:16
  46. 찐만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 가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2005/03/08 17:35
  47. 스키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 담아갈게요

    2005/03/08 19:49
  48. 땡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예뻐요~!!내용담아가요^^/

    2005/03/09 11:32
  49. sookhe6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예쁘네요. 맛있겠네요.펌 합니다.^^

    2005/03/09 22:10
  50. 행복희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안주 넘 맛있어 보이네요~~

    2005/03/10 13:15
  51. 루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지세요..구경하러 종종 오는데 올때마다 감동받고 갑니다!!

    2005/03/12 20:47
  52. 드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상다리 부러져요... 담아가용...

    2005/03/23 15:10
  53. goodday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항상 부러워요.. 난 오늘도 오늘 저녁 메뉴를 성실님 요리중에서
    정했답니다.. 어찌 그리 요리를 잘 하시는지 부러워요..

    2005/03/28 18:40
  54. jws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하게 담아갑니다.

    2005/04/05 20:05
  55. 팥쥐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이에요. 담아갈게요.

    2005/04/14 16:50
  56. 현수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2005/05/05 20:30
  57. 쌍둥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넘 대단하세여..^^

    2005/05/20 01:31
  58. 여수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이 이렇게 많은건 처음입니다. 넘 존경스럽네여. 종종 들러서 좋은음식 레시피 배워갈께요. 행복하소서...

    2005/06/05 01:30
  59. angel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담아가서 시도해볼려구용...항상 감사드려용^^

    2005/06/11 23:37
  60. 멋진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게 보여요! 입안에 침이 꿀꺽~~ ㅎㅎ 잘먹을께요!!

    2005/06/14 19:24
  61. 빽밀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2005/07/06 11:55
  62. sjmi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런음식이네요. 담아갑니다.

    2005/07/17 11:58
  63. 보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05/07/20 12:10
  64. 어린왕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인터뷰하면 만들어먹으면서 하는감여...보고만있어도 이렇게 군침도는데 찍기만 하고 못먹으면 더 배고플것 같아서...ㅡㅡ;; 별걱정 다하네여...

    2005/08/26 16:21
  65. 필규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윤.보성이 아버님이 너무 행복하겠어요.

    2005/10/11 13:49
  66. 꾸럭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님 음식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앞으로 집들이할때는 생각해서 미리미리 연습해봐야겠어요.

    2005/12/21 15:52
  67. 아끼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하는 것도 중요치만 데코가 더 중요한것같은 느낌이 팍 오는 사진이네염

    2006/01/21 05:14
  68. 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02/11 01:24
  69. 투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항상 행복하세요~~

    2006/04/02 00:49
  70. jee397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게 보여요
    저 담아가죠 되죠^^

    2006/06/19 16:42
  71. 하늘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솨합니다.~~~

    2006/09/07 12:28
  72. 경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01 16:37
  73. 웰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03 20:04
  74. 루치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6/04 22:35
  75. teen amature s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008/05/23 04:56

1  ... 1455 1456 1457 1458 1459 1460 1461 1462 1463  ...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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