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22일 화요일
제일 처음으로 올리는 글....
뭘 쓰면 좋을까....벌써 그 고민만 몇일째...
또 어떤 사진을 올려야 하나까지...ㅎㅎㅎ
무엇이든지 처음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난 사자성어를 좋아한다...
전에 남편 친구 부부동반으로 남이섬에 놀러 갔을떄 했던 게임이 생각난다...
사자성어로 끝말잇기...
내가 제안해서 한 게임이지만...
말도 안되는 사자성어에 어거지로 이어가는 긑말있기가 참 재미있었던걸루 기억한다...
지금은 모두 아이들때문에 그런 여유로운 여행도...
또 재미난 게임즐기기도 힘들지만...^^
그래서 글제목들도 모두 사자성어로 지어보았다...
앞으로 생겨나게될 카테고리도 모두 사자성어루 지어야지...^^
흠..그럼 재미삼아 숫자로된 사자성어들 몇개씩 나열하구 시작해볼까???
일~~~일품요리, 일편담심, 일취월장
이~~~이심전심, 이웃사촌, 이열치열
삼~~~삼삼오오, 삼위일체, 삼일천하
사~~~사생결단, 사주팔자, 사탕발림
오~~~오리무중, 오장육부, 오비이락
육~~~육체노동, 육해공군, 육식동물
칠~~~칠거지악, 칠전팔기, 칠첩반상
팔~~~팔방미인, 팔딱팔딱, 팔모가지
구~~~구사일생, 구질구질, 구토설사
십~~~십시일반, 십중팔구, 십년감수
맞기나 한건지...ㅋㅋㅋ
그래두 다시보니 저안에 우리 인생이...
그리구 삶의 모든 모습이 담겨 있는것두 같으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
기합한번 넣고....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실아~~ 드뎌 만들었구나. ^^ 축하하구... 앞으로 이쁘고 행복한 성실이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당. 자주 놀러올께.
2004/06/22 09:44난 저 사자성어 중에서.. 구토설사... 가 가장 맘에 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4/06/22 10:15따끈한 블록 구경잘하고 가요....잘오셨어요..뭐 우리집은 아니지만..ㅋㅋ
2004/06/22 11:42성실아..구경 잘 했오.~^^ 너의 부지런함에 존경을 표하는 바이당..ㅋㅋ 종종 들를께.^^참..보윤이랑 보성이 무지하게 많이 큰거같다..더 귀여워졌어..ㅎㅎ
2004/06/22 14:06ㅎㅎㅎㅎㅎㅎㅎㅎ
2004/06/22 16:06드뎌 성실...블러그 오픈했구나....사진 쫙~~보았는데...역쉬...넌 요리연구가 같다...ㅋㅋ 어쩜...그렇게 잘 해 먹이니 보윤이 보성이가 쑥쑥 잘 자라는거구나....니가 내 홈피에 있는어설픈 요리사진들을 보구 얼마나 우스웠을까나...ㅋㅋ 암튼 앞으로 구경할 곳 한곳 더 생겨 신난다.....
2004/06/22 22:40흑염소를 산에서 방목하는 목동지기인데 흑염소요리를 소개하여 미식가 및 건강식으로 소개하고져 합니다
2007/11/21 10:39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008/03/13 05:36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2008/05/23 04:35